계란값이 많이 올랐다고 생각은 했는데
기사를 보면 산란협회 등 생산자 쪽 담합이 있었다고 써있던데,
개인적으로 중간도소매 업자의 폭리가 더 문제라고 봅니다.
저 분들이 힘들게 키워서 내놓더라도 값을 결정하는 결정권자는
거의 도소매 또는 기업체들이고 그 기업체들은 돈과 물류망을
이용해 앉아서 코푸는 이윤을 남기는 데 너무 많은 이윤을
보고 있지 않나요? 그리고 산지나 주변 여건으로 오른 비용이
다시 떨어지거나 낮아지면 가격이 내려가야 하는데 또
그건 안그렇단 얘기죠ㅎㅎ 주유소 기름값이 대표적이구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가격을 감시하는 기능을 강화 했으면 좋겠어요.
많이 올렸으면 많이 내릴수도 있게요.
농수산물 유통에 ㅇㅇ청과 같은 이름의 거대 자본이 개입해 있는게 문제이긴 하죠. 건설사가 갖고 있는 것도 있고.....
소비자 물가지수 품목을 바꿔야합니다.
외식이나 먹거리 물가는 오른거에 비해 물가상승율보면 어이가 없죠.
그리고 그 물가상승율을 토대로 금리 장난질이나 하니...
저출산으로 나라가 안망하고 베깁니까..
1. 계란 살충제 성분이 문제가 됨.
2. 살충제를 쓰지 않으려면 닭을 밀집해서 키우지 말아야 함.
3. 밀집해서 키우지 않도록 규제가 생김.
4. 원가 상승.
결론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그냥 그러면 말라 비틀어지거나 썩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상품 가치 팍 떨어지겠죠.
가을 수확물인 사과가 다음해 여름에도 싱싱한 상태로 먹을수 있는 이유가 그런 업자가 저온 냉장 창고에 싾아두고 관리를 잘해서겠죠.
AI 심했었는데 언론은 하나도 보도 안하고 국가는 아무런 대책도 없었다고 한탄하는 내용이 섞인 글이었는데요.
→ 너무 많은 이윤을 보고 있다는 근거는 뭘까요? 데이터가 있는지요?
→ 물류망은 저절로 공짜로 이루어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