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범들 줄줄이 풀려나는거에 정말 분노하는중 인데요
죽어라 지지해서 우리가 정권을 찾아왔는데
왜 이런 무력감을 느껴야 하는걸까요?
왜 정권잡고도 검찰이 저렇게 아무것도 안하는걸 지켜만봐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검찰총장이 말을 안들으면
법무차관 바꿔서 수사지휘 하면 되잖아요
추가기소할 범죄가 없는것도 아니고
왜 내버려두고 있는지 답답하네요
구속중에 추가기소로 구속기간 연장하는거랑
풀어주고 다시 영장심사를 통하는건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왜 권한을 쥐고도 가만히 두고보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민정수석 법무차관 중앙지검장 인사 안하는거 보면
아직도 검찰살리기 하는 세력들이 내부에 있는거 아닌가
걱정입니다
일단, 일반인들 사건에서도 어느정도 혼선이 없어야 하니,
적절하게 빠른 시기를 보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민생경제 안정화가 우선이라고요.
덧붙여서 내란세력들 절대로 가만두지 않겠다고 분명히 못 박았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시죠.
검찰은 수사지휘권을 수사개입 내지 간섭이라 보기 때문에 장관이 수사지휘를 해도 시간아 가라 하고 태업을 해도 별 방법이 없는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