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추징금 납부 등 자금 출저 의혹을 소명하기 위해 현 부인 이모 씨와 전 부인도 증인으로 부를 계획입니다. 전처에겐 아들 유학비 자금 출처를, 지금 부인에겐 현재 생활비 자금에 대해서 따져묻겠다는 겁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최근 5년간 국회의원 월급 5억 가량을 받아서 추징금 6억 2000만 원을 납부하고 연 1억 원 이상의 아들 유학비와 생활비를 쓴 것에 대해 소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불법 정치자금, 아들 논란 등을 고리로 지명 철회나 후보직 사퇴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기된 의혹을 해소하려면 청문회 통상 일정인 이틀로는 부족하고 3~4일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저런 증인은 받아줄 필요가 없다고 보는데요.
김건희도 전남편도 부르면 되겠네여
민망한 상황연출로 모욕주기 전략을 짰나보네요 대단합니다.
/Vollago
/Vollago
그냥 계속 무시하고 냅다 임명해도 되지 않나요?
누구도 그랬던것 같은데...
뭘 다 받아주고 그런답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