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이란이 나흘째 공습을 주고받으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음에도 이스라엘 국민들 사이에서 이란과의 전쟁을 지지하는 여론이 상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주민들이 이란의 보복 공습과 사상자 속출에 충격을 받으면서도 대이란 군사작전이 국가안보에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넓은 것으로 관측된다.
파괴된 건물의 주인 이스라엘 데조라에프는 “우리는 이 전쟁이 필요하다”며 “유럽에도, 미국에도, 세계에도, 거기 사람들은 아직 모를지 모르지만 이 전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민이 네타냐후를 더 선호하는 이유를 아느냐”며 “우리에겐 이런 것(이란과의 전쟁)을 할 수 있는 배짱을 지닌 인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85497
2찍들이 이스라엘 깃발을 들고 다니는 이유가 있군요.
수준이 비슷합니다....
이스라엘 국민들을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고 서로 정신나간 사람들은 각자 단도리 잘 하자고 하고 싶네요
이스라엘 경제부분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은 쪼그라 들긴할겁니다.
이스라엘 방공망의 한계는 점점 뚜렷해지고 있죠. 네타냐후가 미국의 직접 참전을 요구했던 것도 이스라엘 스스로는 전쟁 목표 달성이 불가하다는 걸 알고 있어서죠. 선제 타격과 내부 첩자들의 준동만으로 이란 레짐 체인지를 신속히 할 수 있다고 섣불리 단정하고 장기전 계획이 부족한 채로 공격을 시도한 댓가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욱 뼈저리게 느껴질 겁니다. 이스라엘 국민들이 그렇게 전쟁을 원한다면 뭐 재건축 조합 10만 개 만들 계획 정도는 하고 있겠죠.
전쟁 첫 날부터 마치 게임 끝이고 이란은 끝났다고 서둘러 단정하던 사람들이 더러 보이는데, 한심 그 자체더군요.
이스라엘을 공격할때는 민간지역을 중점으로 공격해줬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스라엘 지들이 남의 나라 국민들께 한 고통을 그대로 당하겠끔
어떻게 대응할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