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직후 경찰에 ‘1호 지시사항’으로 기초질서 회복을 강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끼어들기와 가짜 긴급차량 같은 도로 위 반칙을 비롯해 사회 곳곳의 무질서를 근절하기 위한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
16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교통 무질서와 관련한 기초질서 확립 대책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 불법 유턴이나 끼어들기, 꼬리물기, 허위 앰뷸런스 교통법규 위반, 버스전용차로 무단 이용 등을 근절하는 대국민 캠페인 시행도 함께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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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갓길을 씽씽 달리는
차량들 단속도 강화되고
역시 재조산하의 시절이네요.
설명이 부족했네요. 느긋히 가다가로 쓸걸 그랫네요.
분명 출동상황이엇으면 다 제껴갓어야할텐데 정체구간와서면 긴급출동인척 합니다.
119 구급차들은 급히가다 교차로나 정체구간에서만 소리내는거랑은 누가봐도 상황이 달라보이죠.
나쁜사람들 참 많더라구요.
다음 차례로 틴팅 규제도 빡시게 진행했음 좋겠습니다
/Vollago
최근에 팰리 한대 버스전용차로 타고 가던 차량을 휴게소에서 봤는데 세명 타고 가더라구요.
고속도로 위에서 신고도 쉽지 않고 차량 판매에 편의만 준 꼴입니다.
원스트라잌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