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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카드를 이용한 본인확인 서비스를 조만간 종료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토스가 지난 2019년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지 6년 만입니다.
오늘(16일) 금융권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는 오는 8월 1일부터 토스 앱 내에서 카드를 이용한 본인확인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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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와 관련해 비바리퍼블리카는 "서비스 제공 카드 종류가 축소되며 카드 기반 본인확인의 실효성이 낮아져 서비스 제공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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