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최근 20년을 혼란스럽게 만든 사면쥐 MB를 다시 잡아 넣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름다웠던 전국의 강변 모래톱을 다 팔아먹은 놈...뒤로 만든 어마어마한 돈이 다 어디로 갔을까요.
쥐바귀가 언론장악의 원흉이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