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이 모델일 뿐 법관들 모두 상황 인지하라고 압박해야 합니다. 귀연이 어디서 뭘 했나? 누구랑 어디가서 뭘 했나? 이거 다 까서 법관들도 각잡고 해야할 일 하고 법말고 다른 일자리 알아보게 만들어야 합니다.
사법부의 내부 감찰에 맡겨야 한다는 선비들은 왜 이리고 많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