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쪽 발전이 너무 빨라서
매해 매해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겁니다.
3년 안에 전문직은 대부분 대체가 가능하고
5년 안에는 물류가
10년이면 노동 전체가 대체가 가능해질겁니다.
5년안에 이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이유죠.
ai쪽 발전이 너무 빨라서
매해 매해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겁니다.
3년 안에 전문직은 대부분 대체가 가능하고
5년 안에는 물류가
10년이면 노동 전체가 대체가 가능해질겁니다.
5년안에 이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이유죠.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이미 미국에서는 로봇택시가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제로라도 인간이 할 걸 만들어야하죠.
노동력을 위해서가 아닌 사회를 굴러가게 하기 위한 조치죠.
우리나라에 회사가 몇갠데...
그렇게 사회적인 합의가 빠르다구요?
글쎄요....
일자리가 줄어드는건 주는거고
결국 ai와 로봇을 활용대기업들에게 ai세를 걷어들이는게 핵심인데 순순히 줄까요?
정계로비부터 해서 갖은방법을 써서 이악물고 막을겁니다. 기업은 사익를 위한 집단이지 공공기관이 아니거든요.
현 자본주의가 붕괴한다는 이야기랑 동치입니다.
정부로서는 대책을 반드시 세워야합니다.
5년 안에 기들을 만들지 못하는 나라는 엄청나게 후퇴하게 될겁니다.
앞으로는 저가 노동으로 경제를 발전시키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될테니까요.
진심으로 해야 하고 제대로 못하면 서민들큰 피해 입는거 확정이죠.
저도 빨리 되었으면 하는데 기대가 별로 안되네요
제 상식에서는 이해가 안되서요..
지금껏 나온 많은기술들이 출시초에 각광을 받았지만 결국 수십년 걸려야 녹아들었죠.
AI가 신기하긴한데 검수가 필요하기도하고 규모가 늘수록 컴퓨팅파워 소모땜시..
직업이 사라지지만, 그에 따라 새로운 직업들이 생깁니다.
기술의 발전은 기존 질서를 파괴하지만, 기자리에서 새로운 것들이 나옵니다.
기본소득 도입은 빨리 해주길 바랄뿐입니ㅏㄷ.
저는 기본소득 못하면 인류는 멸종될거라 보는 사람인데, 기본소득 반대하는 분들도 막상 자기 일자리 뺏기면 기본소득 달라고 할겁니다.
왜냐면..... AI때문에 화이트칼라 직종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기본소득의 필요성에 대한 논란이 필요없을겁니다. 다들 '왜 빨리 안하냐' 라고 되묻겠죠.
지금은 AI발전 상황을 가정하고, 여러가능성에 대해서 고민할 시점같아요.
우리는 시스템이 무너지고 난 후 다시 세울 여력이 있는가?
사회적 갈등이 어마어마해서 미리 준비 안한다면 해결 불가능할 문제가 생길겁니다.
미리 현실을 주지 시키고 미래를 설계해야 그나마 큰 갈등 없을 거라는 거죠.
만약 현실에 닥쳐서 뭔갈 한다면 자본가들이 한국을 떠나버리는 선택을 할 확률도 큽니다.
인프라 이야기를 하는데
그 인프라 비용보다 인건비 줄어드는 게 너무 커요.
이미 무인 자동차는 다니기 시작했고
전문직은 대량 해고 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도 이제 슬슬 개발되고 있어서
생각보다 빠르게 일자리가 줄어들겁니다.
일자리는 줄어드는 데 대량 해고로 일할 사람은 늘어난다
자본주의 아포칼립스입니다.
이상태에서 다른 나라는 빠르게 변화하는데 일자리 줄어드는 걸 막으려고
기술 도입을 늦춘다?
그러면 낙후되는 거죠.
AI 대기업이 조세회피를 목적으로 빠져나갈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강력한 조세정책을 일부 국가에서만 먼저 시행할 수 는 없습니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입니다.
우리가 선진입해서 사회 시스템을 갖춘다면
타국가의 갈등상황에서 이익을 얻을 확률이 큽니다.
저도 전세계가 제대로 된 시스템을 갖출거라 생각 안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가 오히려 힘들구요.
이게 기회가 될겁니다.
ai시대에는 소비자를 만들어 내는 국가가 살아 남습니다.
그래서 선제적으로 사회시스템을 만들어내야 하는 이유고요.
사줄 사람이 없는데에서 탈출하는 거지 단순히 세금의 고저에 따라 남는 게 아니죠.
미국이나 중국이 강대국인 이유 중 하나가 소비자가 많아서 입니다.
그게 앞으로는 의미가 없어집니다.
24시간 일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 전반에 쓰일겁니다.
그래서 개도국이 지금 저임금으로 발전 못하면 앞으로도 발전 못한다는 이야기구요.
일종의 탈세죠.
오히려 양극화 지수랑 세율을 연동해야합니다
미국 황금기에 세율은 70프로까지 갔을 때 중산층이 두텁고 경제가 선순환하던 시기입니다.
지금의 미국은 양극화가 심해지고 반목과 갈등으로 트럼프 같은 자가 당선되죠.
세금은 시기에 따라 달라야해요.
낮고 높음은 시기와 경제의 반영일 뿐입니다.
필요할땐 높이고 필요할때 낮춰야하는 거죠.
오히려 선진국은 경제의 선순환을 위해서 높아야 합니다.
이런 선순환이 건강한 자본주의의 시스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