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사가 애플 티머니 된다고 티머니사가 이익이 더 되는 것도 아니라서 일반적으로는 안될 상황인데 김태극 대표가 애플 티머니하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어서 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했어요. 티머니가 애플티머니 한다고 더 이익은 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손해가 날 가능성도 큽니다. 근데 대표가 뭘 하려는 욕심이 있더라고요
@veejay님 티머니는 현대카드처럼 선점하면 그 기간 동안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 아니죠. 교통카드는 경쟁이 치열한 곳은 아니라서요. 그렇다고 설사 손해가 나도 교통요금으로 전가가 되지는 않겠지만 전가가 되는 형태는 티머니의 타 이벤트가 줄어든다든지 하는 건 있을수 있겠죠. 그 외에도 삼성전자의 이익이 좀 줄수도 있고요. 그 영향으로 국민이 간접적으로 어떻게 받을지는 모르겠네요.
티머니 관계자는 "한다면 하겠다"고 말했다. 애플사에 지급해야 하는 수수료 등을 볼 때 티머니에게 큰 수익 개선을 불러오지 않을 것이라는 질의에 대해 이 관계자는 "어느 휴대전화에선 되고 안 되는 게 말이 안되지 않냐"고도 설명했다.
애플페이 교통이 티머니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지는 미지수다. 업계에서는 애플페이서 티머니를 통해 교통 기능을 쓸 수 있게 만들 경우 많은 소비자가 이용할 것으로는 추정하지만 티머니가 애플에 지급해야 하는 수수료도 많을 것으로 내다본다. 선불·후불카드 이용 시 카드사가 티머니에 밴(VAN) 수수료 명목으로 지급하는 수수료 수익과 티머니 발급 충전카드로 인한 수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티머니의 셈이 간단치 않다고 입을 모았다.
윤영희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지난 7일 애플코리아에 아이폰 기기에서 교통카드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애플코리아에 기술적 협력 방안 마련, 정책적 지원 확대, 서비스 도입 일정 계획 수립 등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한국 교통카드 사업자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서울시민들에게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20~30대의 65%가 아이폰 사용자"라며 "아이폰의 교통카드 기능 탑재는 대중교통 이용 시민 일상의 '큰 활력'이 될 뿐 아니라, 애플사의 동아시아 글로벌 리더십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씽씽쪼쪼
IP 110.♡.15.71
06-16
2025-06-16 09:36:23
·
이게 되네요!! 드디어 카드지갑좀 놔두고 다닐수 있겠네요
judosan
IP 175.♡.31.166
06-16
2025-06-16 09:39:15
·
태그 리스 려나요?
wincom
IP 147.♡.12.177
06-16
2025-06-16 09:42:29
·
마참내...
veejay
IP 175.♡.142.112
06-16
2025-06-16 09:44:46
·
수수료가 얼마나 되는지 호구 계약은 아닌지 그게 다른 사용자에게 전가되지 않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CutBack
IP 112.♡.111.58
06-16
2025-06-16 09:45:52
·
@veejay님 현대카드 애플페이가 혹시 사용자에게 피해로 넘어온게 있나요...?
veejay
IP 175.♡.142.112
06-16
2025-06-16 09: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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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Back님 그 수수료가 결국은 애플페이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의 연간회비나 이자등으로 녹아들지 않을 거라 생각하시나요?
@Enemy님 현카 20년 가까이 쓰고 있는데 애플페이 없던 과거에도 똑같았습니다. 혜택있는거 줄이고 에디션 바꾸면서 계속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20년여전 부터 현대카드가 다른 카드사 보다 혜택 적기로 유명했고 단지 카드 디자인이 유일한 혜택이었는데요? 현대카드 포인트만 봐도 애플페이 없던 시절부터 다른 카드사보다 혜택이 없다는걸 알 수 있을텐데 언제부터 혜택이 타사 카드사보다 줄어들었고, 그게 애플페이로 인한 거라는 말씀이시죠? 그냥 근거없는 개인적인 생각 아닌가요?
@네디언님 참 무례하시네요. 그럼 특정집단 혜택을 위해 다른 집단의 이익이 침해되는 게 당연하단 말씀인지요. 남의 댓글에 어디서 ㅋㅋ질입니까?
네디언
IP 106.♡.136.3
06-17
2025-06-17 17:43:50
·
@veejay님 소송감으로는 택도 없는 걸 가지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 그러겠지요? 한번 법정 들고 가보십시오. 그게 말이 되나. 애플페이를 지원해서 애플에 수수료를 내게 되었기 때문에 혜택이 줄어들었고 그게 당신에 대한 권리침해다? 법정에 가서 한번 잘 입증해 보십시오.
네디언
IP 106.♡.136.3
06-17
2025-06-17 17:48:08
·
@veejay님
간단히 ChatGPT만 돌려봐도 결론이 나오는 것을 이해를 못하시니 대신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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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현대카드가 애플페이를 지원한 결과 수수료 부담으로 카드 혜택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이를 이유로 고객이 현대카드를 ‘권리침해’로 고소하는 것은 법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어렵습니다.
⸻
🔍 왜 고소가 어려운가? 1. 혜택은 계약상 ‘의무’가 아님 카드사 혜택(캐시백, 포인트, 항공 마일리지 등)은 대부분 **약관에 따라 사전 공지 후 변경이 가능한 ‘부가 서비스’**입니다. 즉, 법적 계약의 핵심 내용이 아니라서, 카드사는 일정 조건 하에 혜택을 줄이거나 폐지할 수 있습니다. 2. 애플페이 도입은 서비스 확장 현대카드가 애플페이를 지원한 것은 결제 수단을 확대한 것이지, 고객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결제 편의성 증가라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3. 수수료 부담 = 경영 판단 영역 애플에 수수료를 내는 것은 현대카드의 사업적 선택입니다. 이로 인해 혜택이 줄어들더라도, 카드사의 경영 판단으로 인한 부가서비스 변경은 소비자 보호법 위반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4. 정당한 사전 고지가 있었다면 더더욱 문제 없음 혜택 변경 시 고객에게 사전 공지를 했고, 고객이 이에 동의하거나 계속 이용한 경우에는 소비자가 이를 묵시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IP 115.♡.222.163
06-16
2025-06-16 09: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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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노무 추후 추후... 출근길 교통카드 안 가져와 집으로 돌아간적 몇번 역무원에게 읍소하고 탄적도 몇번있었네요 어서 도입되길 바랍니다.
/Vollago
정말 오래 기다렸네요
티머니에 등록 가능한 카드들(ex. 기후동행카드)도 이제 애플페이로 쓸 수 있는거겠죠?
드디어어,,
온갖 절차 다 진행시켜 놓고 수수료 협상을 제일 나중에 한다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왜 그리들 우기는지.
아래 댓글들만 봐도 애플페이 교카 된다니까 갑자기 화난 분들이 많이 보임ㅋㅋㅋㅋㅋㅋ
남의 수익 걱정까지 막 하시고요.
무슨 내부자도 아니고 뭘 그렇게 다 아시는지.
그렇게 싫으신가.
일반적으로는 안될 상황인데
김태극 대표가 애플 티머니하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어서 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했어요.
티머니가 애플티머니 한다고 더 이익은 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손해가 날 가능성도 큽니다. 근데 대표가 뭘 하려는 욕심이 있더라고요
티머니는 현대카드처럼 선점하면 그 기간 동안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 아니죠.
교통카드는 경쟁이 치열한 곳은 아니라서요.
그렇다고 설사 손해가 나도 교통요금으로 전가가 되지는 않겠지만
전가가 되는 형태는 티머니의 타 이벤트가 줄어든다든지 하는 건 있을수 있겠죠.
그 외에도 삼성전자의 이익이 좀 줄수도 있고요. 그 영향으로 국민이 간접적으로 어떻게 받을지는 모르겠네요.
https://zdnet.co.kr/view/?no=20240805103324
티머니 관계자는 "한다면 하겠다"고 말했다. 애플사에 지급해야 하는 수수료 등을 볼 때 티머니에게 큰 수익 개선을 불러오지 않을 것이라는 질의에 대해 이 관계자는 "어느 휴대전화에선 되고 안 되는 게 말이 안되지 않냐"고도 설명했다.
애플페이 교통이 티머니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지는 미지수다. 업계에서는 애플페이서 티머니를 통해 교통 기능을 쓸 수 있게 만들 경우 많은 소비자가 이용할 것으로는 추정하지만 티머니가 애플에 지급해야 하는 수수료도 많을 것으로 내다본다. 선불·후불카드 이용 시 카드사가 티머니에 밴(VAN) 수수료 명목으로 지급하는 수수료 수익과 티머니 발급 충전카드로 인한 수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티머니의 셈이 간단치 않다고 입을 모았다.
그리고 티머니 애플페이 도입에는 국민의힘 윤영희 시의원이 티머니 애플페이되어야 한다고 주장 영향을 미쳐서 된 측면도 있어요
http://www.mapotimes.co.kr/coding/news.aspx/48/34/399828
아이폰 교통카드 도입되나…티머니, “긍정적 검토 중”
2024-09-10 오후 3:51:20마포타임즈 mail mapodesk@hanmail.net
최근 언론에 아이폰으로 모바일 티머니를 쓸 수 있다는 이미지 유출로 애플페이 도입 가능성이 점쳐진 가운데 티머니가 서울시의회에 ‘긍정적 검토 중’이라 답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윤영희 서울시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6일 교통위원회 임시회에서 “아이폰에서의 교통카드 기능 도입을 적극 검토해달라”는 질의에 김태극 티머니 대표의사가 ‘긍정적 검토 중’이라 답했다.
윤 의원은 티머니의 애플페이 도입 현실화 되면 서울시 태그리스(비접촉 자동 결제시스템) 전면 확대 정책도 탄력받을 전망이라면서, “아이폰 애플페이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되면 티머니와 서울시 대중교통은 동반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ews.nate.com/view/20250108n10198
윤영희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지난 7일 애플코리아에 아이폰 기기에서 교통카드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애플코리아에 기술적 협력 방안 마련, 정책적 지원 확대, 서비스 도입 일정 계획 수립 등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한국 교통카드 사업자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서울시민들에게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20~30대의 65%가 아이폰 사용자"라며 "아이폰의 교통카드 기능 탑재는 대중교통 이용 시민 일상의 '큰 활력'이 될 뿐 아니라, 애플사의 동아시아 글로벌 리더십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카드에서 사용자에게 혜택 좋은 카드는 죄다 단종시켰거든요.
현대카드의 애플페이 이후 단종 카드, 신규 카드 의 혜택 찾아보시면 아실수있습니다.
더이상 현대카드에는 사용자들이 실질적으로 이득보는 카드는 사실상 존재하지않습니다.
전 카드 잘 몰라서 다른 카드사에서 현대카드보다 월등히 낫다 하는 카드를 못찾겠어서요
적립혜택은 덤이구요.
혜택있는거 줄이고 에디션 바꾸면서 계속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20년여전 부터 현대카드가 다른 카드사 보다 혜택 적기로 유명했고
단지 카드 디자인이 유일한 혜택이었는데요?
현대카드 포인트만 봐도 애플페이 없던 시절부터 다른 카드사보다 혜택이 없다는걸 알 수 있을텐데
언제부터 혜택이 타사 카드사보다 줄어들었고, 그게 애플페이로 인한 거라는 말씀이시죠?
그냥 근거없는 개인적인 생각 아닌가요?
애플페이를 지원해서 애플에 수수료를 내게 되었기 때문에 혜택이 줄어들었고 그게 당신에 대한 권리침해다? 법정에 가서 한번 잘 입증해 보십시오.
간단히 ChatGPT만 돌려봐도 결론이 나오는 것을 이해를 못하시니 대신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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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현대카드가 애플페이를 지원한 결과 수수료 부담으로 카드 혜택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이를 이유로 고객이 현대카드를 ‘권리침해’로 고소하는 것은 법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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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고소가 어려운가?
1. 혜택은 계약상 ‘의무’가 아님
카드사 혜택(캐시백, 포인트, 항공 마일리지 등)은 대부분 **약관에 따라 사전 공지 후 변경이 가능한 ‘부가 서비스’**입니다. 즉, 법적 계약의 핵심 내용이 아니라서, 카드사는 일정 조건 하에 혜택을 줄이거나 폐지할 수 있습니다.
2. 애플페이 도입은 서비스 확장
현대카드가 애플페이를 지원한 것은 결제 수단을 확대한 것이지, 고객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결제 편의성 증가라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3. 수수료 부담 = 경영 판단 영역
애플에 수수료를 내는 것은 현대카드의 사업적 선택입니다. 이로 인해 혜택이 줄어들더라도, 카드사의 경영 판단으로 인한 부가서비스 변경은 소비자 보호법 위반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4. 정당한 사전 고지가 있었다면 더더욱 문제 없음
혜택 변경 시 고객에게 사전 공지를 했고, 고객이 이에 동의하거나 계속 이용한 경우에는 소비자가 이를 묵시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말입니다.
게다가 수수료까지 더 비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