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25752_36799.html
치솟는 먹거리 물가에 장 보기도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밥상에 자주 오르는 대표 식재료를 직접 사보겠습니다.
먼저, 서민들의 단골 밥상 메뉴인 삼겹살.
1년 새 8% 넘게 올라, 한 근에 2만 3천 원입니다.
소고기도 5% 넘게 올랐습니다.
한우 채끝살 200그램이 2만 8,470원.
달걀 한 판 가격도 8천 원을 넘어서기 직전입니다.
세 가지 식재료만 골라 담았는데 5만 9천 원이 훌쩍 넘습니다.
집밥해 먹는 것조차 부담스러운 고물가 시대.
정부는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지만, 장바구니 앞에서 체감되는 물가는 좀처럼 내려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MBC뉴스 송재원입니다.
윤석열땐 제대로 나오지도 않던게
정권바뀌자마자
그것도 원래비싼 채끝에
윤석열때문에 오른 계란 대단합니다ㅋㅋㅋ
꾸준히 나오던 기사면 그려려니 하겠지만, 이제껏 안나오다가 나오는건 무의식적으로 시청들에게 인지시키는거려는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공감합니다 .
정치나 정치인과의 연결성이 없어보이는데
억지로 연결시키는 것만 같네요
어제 기사에 스위스에 이어 2위라는 코멘트도 본듯 한데요. (다른 방송사일수도 있습니다)
MBC가 원래 MBC한거라 시점은 문제지만, 이걸 보도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들이 비정상적인 먹거리 물가와 유통 및 생산 구조에 대해서 알게 되고, 그래야 정치인들이나 관련자들이
이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국민들이 요구하고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정치인들을 뽑게 됩니다.
님글이 오히려 MBC갈라치기??? 로 느껴지는 건 기분탓?
장바구니 물가 말고
제조업체 요즘 상황 리얼로 다뤄서 뉴스로 나오면 정말 깜놀하실걸요??
시장 밥상물가도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
그리고 그걸 다룬 것도 이상할 것은 없죠
다만 그 이후 이걸 어떻게 코멘트를 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그럴 배짱 없고 그냥 비싸다!로 끝나는게 무슨 기사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