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다 일관되지는 않겠지만.. 실제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른 패턴의 악수 사진도 존재하긴 합니다. 하지만 대체로 이런 공통점이 눈에 띄어서 악수하는 각종 사진자료들을 모아봤습니다.
일단 윗부분부터 6장은 기자, 공직자, 기업총수 및 상하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손으로 악수하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그 다음 접경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인데, 대체로 남성(주민 대표 등)들과의 악수에는 왼 손을 살짝 받치는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마지막으로 여성, 노인 등 진짜 주민들과의 악수에는 두 손을 꼭 잡는 모습을 보이네요.



악수 하나로도 사람을 대하는 진정성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것은 다 제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3년 동안 윤돼지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던 모습이었고요.
평범한 국민들에게 더 낮은 자세로 임하는 대통령은 존경심이 들수 밖에 없죠 노무현 대통령도 같은 맥락이고요
나는 머슴이자 도구라고 하셨는데
말씀만 그러시는게 아니라는게
진심된 행동으로 보이시네요.
짝짝짝~!!!!
이잼의존경 포인트가 +1 올라 드디어 만렙이 되었습니다. ^^~
위엄을 보이고
섬기는 국민들에겐
자세를 낮추시는 것이죠
역시 잼통령 좋습니다~
상대방이 손을 잡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과 사람 대하는 태도를 상당 부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악수도 일종의 스킨십이기 때문에 피부 촉감을 통해서 많은 것이 전달됩니다.
우리 잼통령 악수를 보면 굥과 너무 비교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