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강의실 PC서 일베 의혹 콘텐츠 노출…학교 "조사 중"
건국대학교 일부 강의실 컴퓨터에서, 최근 2~3개월 간 건국대 수업 중 강의실 컴퓨터 배경화면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 변경되거나 조롱성 영상이 자동 재생되는 정황이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해당 콘텐츠는 극우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유통되는 영상이나 이미지와 유사한 형식이었다.
실제로 자동 재생된 유튜브 영상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얼굴을 상하로 뒤집은 장면과 조롱성 자막이 삽입돼 있었다.
일부 강의실에서는 수업 도중 해당 영상이 자동 재생되며 수업이 중단됐다. 이러한 경험담은 건국대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도 속출했다.
"일베에서 쓰이는 노래와 이미지가 강의실 컴퓨터에 올라왔다"
"컴퓨터 배경화면이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으로 바뀐 경우도 있었고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영상이 재생되는 걸 직접 목격했다"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03123
정말 무서운 세상이네요.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여 범인 잡아야죠
현대 사회는 표현의 자유를 주지만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면 법으로 처벌을 하는게 기본입니다.
군대, 페미, 민주당 때문이라고 하는데
웃기지 않나요?? ㅎㅎ
일베인 것처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