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실, 탈레반 수준” 외신도 경악한 ‘사전검열’
크리스티안 데이비스 파이낸셜타임스 서울지국장은 윤석열 정부 시절 겪은 사전 검열에 대한 경험담을 전했다.
데이비스 지국장은 “윤석열 정부 언론 담당자들은 대통령 인터뷰를 하려면 매우 까다로운 조건들을 요구했다. 민주 국가에서는 상상도 못 할 정도로”라며 ”발언 내용 사전 검토, 수정 요청, 확인 절차 같은 것들을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계속 요구했다”고 밝혔다.
데이비스 지국장은 한국 및 북한 관련 보도를 담당하는 파이낸셜타임스 소속 기자다.
‘이건 우리가 탈레반 인터뷰를 할 때 겪는 수준과 같다’
"우리도 몇 차례 인터뷰를 시도했지만 결국 거절했다. 너무 많은 검열이 들어가 독자들에게 공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없었기 때문”
“외신은 한국 언론이 권력층과 너무 아깝고 유착돼 있어 충분히 객관적이지 못하다고 본다”
“현지 언론은 너무 부드럽고, 까다로운 질문을 피한다”
https://v.daum.net/v/20250615112504211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네요
모르는거 질문할까봐서요...
지식적으로나 인성적으로나 최악의 무식한 넘들이었습니다.
그래,, 이제부터는 기레기 맛을 보여주겠다면서
이재명정부에게는 개 또라이같이 대들거라고 예상합니다.
원래 글러먹은 애들이 어떤 이유로 걸러지지 못하고 확성기를 갖게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