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전
[아이뉴스24 이수현 기자]
대구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뒤
달아났던
피의자가
떨어진 생활비를 구하려고
모습을 드러냈다가
나흘 만에 세종에서 붙잡혔다.
대구에서
신변보호 여성을 살해하고
도주한 피의자가
범행 나흘 만에
세종시 조치원읍에서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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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 반납도 생각"…스토킹 살인 못 막은 '스토킹 안전조치'
2025.6.12.
지난 10일
대구에서
스토킹 범죄 신고에 따른
경찰의
신변 안전조치를 받고 있던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가스 배관을 타고
달서구 아파트
6층으로 침입해
....
지난달
12일 경기 동탄에서
안전조치를 받던
30대 여성이
납치·살해된 뒤
관할 경찰서장이
같은 달
28일 공개 사과한 지
2주 만에
비슷한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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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토킹 살인 피의자 검거…“부친 산소 인근에 숨어”
18분전
[앵커]
대구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이
사건 발생 나흘만인 어젯 밤 검거됐습니다.
세종시로
도주해
부친의 묘지...
차량을 이용한 뒤,
다시 택시를 타고
...
부친 산소가 있는
선산으로 간 뒤 종적을 감췄습니다.
그리고 나흘 뒤, 부친 산소에서 10여...
....
....
저승에서...
부친이.....
어렸을때....
가정교육...잘못시켰다고...
땅을...치고...
통곡...하시며....
후회...하실듯..요....??
젊었을때.....
강하게...교육이..필요합니다...
타인의 삶을 뭐로 알길래 겨우 저런걸로 사람을 막 죽이는걸까요.
제발 저런인간들 죄값이라도 크게 치뤄야 하는데 이래저랴 다 봐주고 얼마 되지도않는 형량 깎아주고 ... 문제가 많습니다.
얼굴도 왜 가려주는지 저런것들 다 얼굴 공개해야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