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30대 초반 남자이고 이번에 전향해서
인생 최초로 1찍했습니다.
4050 분들께서 결혼하시던 시대와 달리,
지금은 계급이 고착화된 시대입니다.
2000년~2020년 사이 집값상승률이 임금상승률을 아득히 뛰어넘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2000년 초만해도 무려 서울 강남 집값이 4억밖에 안 되던 시절입니다. 지금은 30억입니다.
그런데 의식수준은 아직도 옛날식 사고방식이 남아있어,
남자가 집 해와야 한다. 남자가 되어서 그것도 못 참냐? 식으로
남자에게만 짐을 덧씌우고 있죠.
남자는 여자에 비해 군복무 2년이 추가되기에,
사회 진출 시기가 2년 늦습니다. 거기에 스펙, 자격증 등을 따느라 1~2년 휴학하면, 20대 후반이 되어서야 첫 취직합니다.
결혼을 30대 중반에 한다고 가정시, 수억의 돈을 절대 못 모읍니다. 하지만 남자들에게 저런 짐이 지워져 있죠.
여초카페의 군인 비하도 한 몫 합니다.
남자들이 2년 할애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데, 군캉스니, 군인캠프니 하면 어느 남자가 좋아할까요? 이건 애국심과도 직결됩니다. 군인을 가볍게 보는 풍토가 나라에 뿌리내려서는 절대 안 됩니다. 우린 분단국가입니다.
민주당이 그렇다는게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페미들이 민주당을 지지한다면, 2030 남자들 입장에서는 민주당도 도매급으로 엮어서 보게 됩니다.
*** 민주당은 반드시 페미 손절해야 합니다. 그래야 민주당이 영구히 성공합니다.
집을 반반하자고 하니까 결혼을 할 수 있는거죠.
결혼 안하는/못하는 쪽에서는 아직도 집은 남자가/서울 전세 등등의 소리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두번째도 딱 봐도 자극적으로 논란 만드려는 방송사의 농간같은데.. 제 주변엔 왜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을까요..
저정도의 내용때문이라면 참 할말 없네요..
그래서 이준석이 국힘이 뭘 해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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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그렇다는게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페미들이 민주당을 지지한다면, 2030 남자들 입장에서는 민주당도 도매급으로 엮어서 보게 됩니다.
*** 민주당은 반드시 페미 손절해야 합니다. 그래야 민주당이 영구히 성공합니다.
그러게요 그리고 뭐 맡겨놓은것마냥
민주당에 자꾸 뭘 해달래요
민주당에 투표도 안한 주제에 말이죠
그렇게 사랑하는 준석이나 국힘에 요구하면 되는거지 뭘 자꾸 민주당이 해줘야한다고 저럴까요
신기한 부류들 인듯요
지금 30억 하는 집들은 당시에도 이미 훨씬 비쌌습니다.
서울에 강남 아파트는 아니지만 1, 2억에도 살만한 집들은 여전히 많고요.
이대남 전부가 이상한 게 아니듯이 멀쩡한 여성분들이 훨씬 더 많고 일부를 가지고 침소봉대 하고 갈라치기 하는 건 의미가 없어요.
세상에 어느 여자가 스스로를 '한녀' 라고 칭한답니까?
그리고 미안하지만 여자들은 일반 군인들에게 정말 1도 관심이 없어요
저런 조롱성 글도 관심이 있어야 쓰지요
그나마 아들 군대 보낸 어머니들이나 군대 간 애인이 있는 여자들이나 관심이 있을까..
펨코인을 제외하고 누가 시간과 에너지를 써서 남을 조롱합니까?
제발 펨코인들은 피해망상에서 벗어나 현생을 점 살았으면 좋겠고요
남자들은 집을 해와야해서 결혼을 못한다는 생각 이전에 애인은 만들 수 있을까 먼저 고민해보세요
피해망상에 빠진 남성과 연애하고 싶은 여자는 없으니까요
챗gpt로 그린거 아닌가요?
하도 돌려봐서 화질조차 구져졌는데
이런거 돌려보며 혐오 부흥회 해대는 건가요?
이런거 돌려보는 분들은
진심으로 정신과 진료 받아야합니다.
통원말고 입원이요.
자칫하면 범죄 저지를 수 있으니
탓을 하는 대상이 잘못됐어요 사회적 통념과 관습을 탓해야지 여성을 탓하면 안되죠
이 정도 논리적 헛점도 짚을 줄 모른다면 대화상대 자체가 안되죠
부동산 로또 맞은 일부를 4050 전체로 확대해석해서 "우리는 당신들 같은 기회 없어서 힘들다" 이러는데.. 지금도 잘 찾아보면 20년 뒤에 몇배 뛰기할 땅들 있을테니 그거 사두시면 됩니다. 그걸 어떻게 아냐고요? 옛날에도 대부분 몰랐어요.
차라리 그냥 "요즘 이런 걸로 힘드니 정치인들이 관심 가져달라" 하면 될 걸, 펨진요들은 "니들은 꿀 빤 세대고 우리만 힘들다" 이따구로 말하죠.
팩트2. 저 정신나간 여시 편지랑 2번 4번 찍는 것의 상관관계는 없다.
일베 페미 둘 다 2번 4번이 갈라치기 하느라 힘 키워서 그런게 팩트고, 그렇게 원하는 윤석열 찍어서 여가부 없애줬어요? 뭐 군대 관련 엄청난 혜택 받았어요? 이준석이 뭐 해결 하나라도 해 줬어요? 민주당이 오히려 챙겨주는건 애써 못본 척 하는게 팩트.
팩트3. 결혼에 무조건 남자가 돈 더 내야한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생각이, 2030남자들이 2번 4번 찍는다고 바뀌지 않는다.
이건 그런 여자들 안만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데.. 4번 찍어서라도 해결해서 만나고 싶은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나는 남자가 돈 더내야 한다는 그런 여자들하고는 데이트도 안했는데.. 호구 잡히기 싫은덜 4번 찍는다고 해결될거라 생각하는 발상이 신선하네요.
팩트4. 이준석 돌풍 아니고, 이준석 싫어서 제명하고 싶어하는게 더 돌풍일듯.
이글이 3~4주정도 뜨겁게 달아올랐죠.
여자들이 남자군복무한 것을 무시한다는 취지의 글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여성단체가 죠리퐁 판매금지시켰다는 이야기도 수시로 나왔고 여성부가 생기자
여성단체에서 여성부라는 것으로 바꿔서 또 돌아다녔습니다.
김대중정부 이후
여성부가 생긴 것 , 호주제폐지, 군가산점폐지, 여성할당제등 굵직한 사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여성부 장관의 그래서요 깔깔깔도 유명했습니다.
이당시도 다음아고라 같은 것은 저것하고 연결지어서 꾸준히 민주당 비판글이 올라왔습니다.
어떤 글들은 복사 붙여넣기 수준의 동일한 글이 반복해서 올라왔습니다.
선동하는 작업의 글로 보이더군요.
이것을 경험한 세대는 지금의 40대 50대가 되었습니다.
이건 둘째치고 여성들이 억지로 남자한테 집해오라 하진 않잖아요. 싫으면 말아라~ 결혼 안한다~ 라는 스탠스고
단순 공갈이 아니라 실제로 결혼을 안합니다. 이러니 남성들이 미치는거죠.
여성들이 집해오라고 징징대는게 차라리 낫지, 결혼을 안하는 건 남자 입장에서는 공포죠. 오죽했으면 국결까지 알아보겠습니까.
나라에서 한결같이 부대내 사고는 은폐하고 장병들을 부품 취급하고 장애인되도 복무 끝났으면 나몰라라 합니다.
이같은 현실앞에서는 고개를 숙이지만, 여초커뮤의 글 하나는 1찍, 2찍 관계없이 눈이 돌아갑니다.
'감히!!!!! 군인들을 모욕해?!?!?!'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비싼 임대료는 조용히 넘어가지만 최저임금만 붙잡고 늘어지는 이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본성이 강약약강이라 어쩔 수 없지만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죠.
현실이 어떻고가 아니라 저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구나 하셨으면 좋겠네요
전 차라리 요즘 미국등지에서 이야기하는 여성선생님이 많아서 교육과정에서 여성성에 대한 교육 대비 남성성에 대한 교육이 부족하단 점이나, 사회화 과정에서 지나치게 여성적인 관점에서 사회화 교육을 받는게 더 큰 원인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2030 남성분들 2찍하면 살기좋아집니까???
하지만 혐오와 갈라치기가 지금 이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이건 만들어지고 조장된 기획이에요.
오히려 민주당은 여폭법에서 남성을 포함할려고 했는데 그걸 굳이 여성 단어를 포함해야 한다고 한 집단이 어딘지 알면... 민주당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권 페미들의 전체 문제인 것을 굳이 그들은 민주당 탓만 하고 있죠. 미흡함은 있었으나 그것때문에 민주당을 지지안한다는 개그죠... 극힘은 개혁신당은? ... 뭘 했을까 싶네요.
정작 윤석렬 정권때는 아무런 목소리조차 안 낸 2030 남성층에서 왜 민주당정권에만 요구하고 안 들어주면 지지 안한다고 협박할까요. 애초 지지한 적도 없고 계엄령때도 안 나온 계층인데 말이죠
좋아진게 하나라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다들 원래 젊을땐 살기 힘든거에요
저도 그랬고 저도 계급 고착이 심하다 생각했어요
아무리 정당화 해도 결국 내란세력 갈라치기 세략 지지한단건 뭐 변함없잖아요 언젠간 여러모로 민망해질때가 있을겁니다
니네때문에 이런거야 라고 아무리 말해봐야 남는건 그냥 아무것도 아닌 자신과 스스로도 당당하지 못한 부끄러움만 남을겁니다
진짜 폐지하든 말든 그냥 '여성' 자체를 억압하는 모습만 보여주면 지지해주는거잖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