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청년세대들은 기성세대들이 훈계하듯 뭐라 하는 것, 나서서 중재하는 행동을 싫어합니다.
기성세대들이 할 역할은 누구의 편도 들지 말고 청년이라는 큰 틀에서 균형된 정책을 펼치는거죠.
싸우는 건 당사자들끼리 키보드 배틀을 하던 시위를 하던 치고박고 싸우던 알아서 하라고 해야죠.
누가 나서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 겪으면서 다들 답 없다는 거 느끼셨을 텐데 당사자도 아닌 사람들이 감정 소모하는 거 의미 없다고 봅니다.
늘 그렇듯 청년세대들은 기성세대들이 훈계하듯 뭐라 하는 것, 나서서 중재하는 행동을 싫어합니다.
기성세대들이 할 역할은 누구의 편도 들지 말고 청년이라는 큰 틀에서 균형된 정책을 펼치는거죠.
싸우는 건 당사자들끼리 키보드 배틀을 하던 시위를 하던 치고박고 싸우던 알아서 하라고 해야죠.
누가 나서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 겪으면서 다들 답 없다는 거 느끼셨을 텐데 당사자도 아닌 사람들이 감정 소모하는 거 의미 없다고 봅니다.
페미니즘이 예전보다 더 소극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20대가 30대가 되고
현재의 10대가 20대가 되면
남혐 여혐이 더 줄어들지도 모르죠
그럼 다음 20대가 30대들을 욕할겁니다
성갈등이나 일삼은 한심한 사람들로요
50대와 20대가 공감해주지 않으면
30대의 남혐 여혐들은 자연스럽게 고립될 걸로 보입니다
단, 논쟁을 넘어 물리적 폭력 혐오범죄를 가하면 엄벌해야지요.
슬슬 위험 수위가 되고 있어요.
한번 떠난 자리에 누군가가 안들어오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니니 문젭니다.
10대(서울시장.대선) 가상선거들 한번 보다보면 신지예.이준석이 1~2위 할때도 있었고 그들 사이에서도 안좋은 밈이나 이슈들로 시끄러운적도 많죠.
그래서 봉합의 노력은 사회도 같이 해야합니다.
목적을 가지고 혐오컨텐츠를 만들어 갈라치기하는 세력을 패야죠.
그리고 이준석같이 이용해먹으려는 정치인을 패고요.
이걸 그들에게 던지는건 출산율과 생산성에 악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들끼리 gr 하게 놔두고 싶지만
결국 그 모든 싸움의 최종 라운드가 법적으로 공적 인정받아야 하기 때문에 정치권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고..
그들의 싸움에 결국 어른들이 들어보고 표를 어디에 줄지 결정해야 하는데..
좀 막연하게 앞으로 청춘남녀들의 젠더에... 딱 나이로 잘라서 35세 이하만 투표하게 하고 기성세대는 빠지는 법칙을 만들수 있을까요?
또 그 만들어진 법은 얼마나 효력이 오래갈까요? ...
인 서울 여대 문제도 있긴 하죠.
연애한번못해보고 열등감 가진애들이나 하는게 혐오입니다
그걸 해결 안하면, 나머지는 해결 안됩니다.
일자리, 주거, 소득입니다.
지금이 남자 여자라서 싸우는게 아녜요
젊은 세대들은 저 위에 세가지가 부족하니
물어뜯을 상대가 필요한것 뿐입니다.
근데 저위에 세가지는 남여가 서로 싸우는동안에는
쟁취할수 없습니다. 한목소리가 되지 않으면
결국은 다른 세대들이 해결해줘야하는데
미안한데 다른세대들도 여유롭지 않습니다.
니들끼리 맨날 싸우면 그 파이는 점점 줄어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