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만든 덫에 빠진 트럼프…결국 ‘세 개의 전쟁’ 직면하나
3시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월 취임 연설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가자지구 전쟁을
종식하겠다고 선언하며
노벨평화상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
취임 채
다섯 달도 지나지 않아
‘세 개의 전쟁’에 직면하게 됐다.
그가 판을 주도하는
‘중재자’가 아니라
전쟁에 끌려다니는
‘수동적 행위자’로
전락하게 된 것은
모두 자초한 결과라는 지적이 나온다.
....
이런 상황에서
네타냐후 총리가
아예
협상 판을 깨기 위해
이란에
선제공격을 가함으로써
트럼프 대통령은
그토록 피하려 했던
중동 분쟁의
한복판으로
끌려들어 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이스라엘의 공격 계획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고 말했지만
정확히 언제
네타냐후 총리에게 통보를 받았는지,
.....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정책이
지지층을
분열시켜
제 발등을
찍는 결과로 이어질 조짐마저 나타난다.
‘미국 우선주의’를
지지해 온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인사들은
당장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스라엘에서
손을 떼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폭스뉴스 앵커 출신의
친트럼프 인사인
터커 칼슨은
미국의
군사 개입을 요구하는
정치인들을
“전쟁광”이라고 비난하면서
“‘미국 우선주의’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익 활동가
잭 포소비에츠는
“(내년)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있다”며
“이란과
새로운 분쟁이
여름 유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나”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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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중간선거에서...
폭망...예정..이라는...요....
집토끼....
산토끼....
모두.....
잃을거라는...요...??
역시....?
똑똑한..애국자..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