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누군가는 술마시기 위해 체력을 키우는 과정중 하나라고 하고
친목도모를 위해 한다고 하고
도봉산 하산해서 내려와 간단히 셍맥하려고 들어왔는데 대부분 단체라 물론 남녀단체
ㅎㅎㅎ
땀흘리고 생맥에 한치 조합 좋군요
누군가는 술마시기 위해 체력을 키우는 과정중 하나라고 하고
친목도모를 위해 한다고 하고
도봉산 하산해서 내려와 간단히 셍맥하려고 들어왔는데 대부분 단체라 물론 남녀단체
ㅎㅎㅎ
땀흘리고 생맥에 한치 조합 좋군요
보진 않았습니다.
어제 도봉산에서 술먹었던 사람이....
운동도 되고 ,, 조용히 걸으면서 사색도하고( 이건 혼등을 할때의 경우)
내려와서는 파전에 막걸리 한잔과 같은 뒷풀이 주는 상쾌함.. 행복감..
요즘은 잘못하는데 예전엔 일주일에 두번정도는 산에 간듯..그나마 산에가서
우울증이나 갱년기를 극복할수 있었던듯 합니다.
오늘 처음 도봉산 가봤는데. 힘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