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수준을 만드는 건 독자이기도 하죠. 어떤 이야기나 기사를 보고 이게 정말 사실인지 한번 의심해보고 확인 해 보는 일반의 풍토가 없는 것이, 손쉽게 클릭낚시 기사가 범람하는 사회를 만든 것이죠. 나부터 반성합시다 과연 내 입맛에 맛는 기사나 이야기만 소비하지 않았는지.
심난
IP 116.♡.215.6
06-15
2025-06-15 21: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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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기자같은 용어, 기레기 같은 멸칭도 과한면이 있어요. 그냥 리피터라고 불러야겠어요.
kagopp
IP 180.♡.66.138
06-15
2025-06-15 23: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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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난님 받아쓰기전문가 아니 복붙전문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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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발로뛰는 몇안되는...
머리 짧으니 페미 아니냐, 라는 …엠팍에서도 욕처먹던 소리를 기사화해서 조회수 빨아먹더니만, 양궁협회에 금메달 박탈하라는 항의전화가 몰린다는 소릴 트위터에서 보곤 여기저기서 써 댔었죠.
결국 양궁협회 오피셜… 메달을 박탈하라는 전화는 “단 한 건도 오지 않았다.” 라고….
받아쓰기를 하던 뇌피셜 기사를 내든
사주와 데스크가 원하는대로만 하면 월급 따박따박 나오고 기레기 명함으로 모가지 힘 들가니 사실,진실은 먹는건가 하는거죠.
받아쓰기전문가
아니 복붙전문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