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내 피트니스 센터 무료인데도 불구하고 시설이 좋아서 요새 좀 열심히 하고 있어요. 평소엔 구경만 하던 천국의 계단을 어제 열심히 했어요. 땀이 실시간으로 솟아 오르는 걸 참 오랜만에 경험했네요. 자고 일어나니 여기가 천국인가 내 집인가 싶고… 앞으로도 하겠지만 천국가지 않게 조절해야겠어요. 끗ㅡ.,ㅡ
조금만 오래해도 뒤에서 여성분들의 눈치에 사망할 수도..ㅋ
에어컨이 있고 없고의 차이ㅋㅋ
건강하십셔~
한번 오르면 정상까지 노빠꾸..
지금 등산 중안데 곧 정상 도착할것 같아요.
지금까지 3시간 경과
2000kcal 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