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일자 겸공과 더쿠펌 글 인용해주신 글로 마약밀수사건 자세히 보았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03568CLIEN
저는 이 사건이 마약과의 전쟁과 대체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한동훈 법무장관, 이원석 검찰총장, 심우정 인천지검 때 일어난 일인데, 이들은 다 알고 있겠죠.
2022년 마약과의 전쟁을 한동훈(10/13), 윤석열 (10/21) 선포하고 예산도 대대적으로 늘리고
할로윈데이, 이태원 참사당일(10/29) 기자단 문자돌려서 마약단속 한다고 했고
경찰인력은 거기에 대대적으로 동원되었고.
갑자기 압사사고가 났고..
마약단속이 뜬다는 연락만 받은 기자들은 이 압사사고가 마약때문인지만 취재하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그 와중에 23년 초에 인천지검 마약수사사건부터 벌어진 겁니다
이게 대대적으로 들어오던게 이때 걸린건지, 이게 처음인지는 더 조사해봐야겠죠.
이태원 압사사고 후 모든 사망자 이름을 지워버리는 이해못할 일을 벌인 후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대대적으로 말레이시아 마약 물건을 세관, 검찰, 무마로 그냥 막 들여보낸건데
도대체 이게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건지 상상이 안갑니다.
대대적 마약단속으로 제대로 통제가 안된 길에서 국민이 160명가까이 죽었는데,
해외에서 마약을 들여오는데 전 행정기관이 도와줬다는게 이게 대체 무슨 일인건지.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걸까요?
대통령이 그 가족이 마약사건과 연루가 됐다?
이런 사례가 영화말고 실제로 있었던가요?
대체 그 많은 예산을 퍼부어 갑자기 마약단속은 왜 해야했던 걸까요??
그것으로 사리진 우리 억울한 국민들의 영혼은 다 어떻게 보상 받아야 하나요??
백경정에 의하면 특정한건 74kg이지만 300kg (조단위금액)으로 추정된다는데
압수안된양도 상당할듯한데 그것으로 이득을 본 집단은 누구이며
지금은 마약밀수가 안되고 있는게 맞긴 한걸까요??
말레이시아 마약 밀수입 - 새로운 마약의 맹주
뭐 이런거 뇌피셜로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