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처음 조립해서 새로 OS를 깔때의 빠릿함이 사라진 느낌입니다.
같은 PC에 하드웨어는 그대로인데
초기 상태 그대로 백업해둔 걸 재설치해도 점점 뭔가 느려지는거 같네요.
아니면 윈도가 점점 업데이트 되면서 무거워지는건지..
사실 컴퓨터 사양만 보면 5년전이나 지금이나 충분하다고 보거든요.
뭔가 처음 조립해서 새로 OS를 깔때의 빠릿함이 사라진 느낌입니다.
같은 PC에 하드웨어는 그대로인데
초기 상태 그대로 백업해둔 걸 재설치해도 점점 뭔가 느려지는거 같네요.
아니면 윈도가 점점 업데이트 되면서 무거워지는건지..
사실 컴퓨터 사양만 보면 5년전이나 지금이나 충분하다고 보거든요.
드라이버도 최신으로요
요새 웹브라우저랑 웹사이트들이 제법 무거워져서 체감상으론 웹서핑이 낮은사양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오래된 컴퓨터는 유튜브도 느려요.
일단 5년전이면 AMD 라이젠 3600 및 인텔 11세대 시절인데
게임 아니면 윈도우10~11에서 웹서핑은 아직도 빠릿해야 되는 수준이죠.
회사컴은 12세대 인데 보안 프로그램 때문인지 체감은 큰 차이가 없네요
생각해보니 이것때문일수도 있겠네요.
윈11 : 작업 관리자 -> 시작 앱
윈10 : msconfig -> 시작 프로그램
화면에서 사용하지 않는 시작프로그램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하시거나 언인스톨하시면 깔끔해집니다.
참고로 전 윈7부터 현재 윈11까지 포맷이란건 해본적이 없어요 업그레이드만 할 뿐
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저는 십년전 올인원을 아직도 사용하는데 결국 웹환경 변화가 가장 무리를 주더군요.
운영체제와 하드웨어는 어차피 맞춰져 있고, 더 업데이트도 안되는데, 비근하게 유튜브만 해도 화질이 높아지고 화면에 표시할 요소들의 무게도 늘어나서 창 몇개 띄우면 버벅댑니다.
그럼에도, 구입한지 이삼년 된 신형이 그렇게 느껴진다면 기분탓이거나, 정말 관리를 안해서이거나 둘중 하나겠죠.
사양은 라이젠7 5700x, 메모리 32기가, 라데온rx470, 크루셜 ssd로 충분해서요.
뭔가 웹서핑도 말씀하신 그대로인거 같고. 똑같은 이미지복구를 해도 할때마다 부팅되는 속도가 달라지네요 ;;
컴퓨터는 그대로지만, 이 외의 것들에서 체감이 예전보다 빨라지다보니 예전 컴퓨터 쓰면 이렇게 느렸었나? 하게 됩니다…
새로깔면 항목수가 적으니 당연히 빠르게 느껴지겠죠.
결론은 레지스트리 항목이 늘어도 영향이 적을 만큼의
빠른 CPU와 넉넉한 DDR램을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