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연예인들이 많을 것 같군요.
MAGA에서 비롯된 밈 문구의 의미를
본인 만이 아니라 스텝도 몰랐단 소리니...
그런데, 지난 수년간 세상일에 관심이 있다면...
가장 대표적인 문구 중에 하나라...
설마 이것도 몰랐다니...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다른 단어지만 설마 모를리 없다고 꺼낸 단어를...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 못 알아 듣는 것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냥 일에 치여서 그것만 하느라
진짜 다른 일에 전혀 신경을 못 쓰는 경우였습니다.
이번 일도...
다만 어느 정도 모르는지 알 수 없었다가
이번에 확인이 되면서,
일부가 다소 실망할 수는 있습니다.
잘못 되었다던가. 뭐 그런 것은 전혀 아니고요.
그 왜 ... 예전 기억 떠올려 보면,
소개팅 하러 갔다가 상대가...
이야기거리가 맞지 않을 때...처럼...요.
/Vollago
펨코는 손절 수준이지 않겠습니까..ㄷㄷㄷ
말그대로 밈으로 쓰이는 문구니까요.
마가는 ... 때에 따라 다르지만 한 때 집중적으로 쏟아지듯 나온 적이 여러 차례 있었기 때문에,
시사에 대한 관심의 관문 같은거로 보면 됩니다.
즉, 아마 다른 분들이 말하는 것처럼 제대 후 할 일이 많아
전혀 뉴스를 볼 시간이 없었던 것 아닌가 싶네요.
바쁘게사는사람은 특히요...
커뮤니티 즐기는사람들이야 알겠지만 뉴스안보고 커뮤니티안하면 굳이 알 이유가 없는...
음... 많긴 할 겁니다.
반반? 정도 되지 않을까 짐작해 봅니다.
그 정돈 아닙니다.
아는 사람은 많이 알죠.
모르는 것이 이상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커뮤니티를 해야 아는 정도 또한 아닙니다.
음... 비유를 해드리자면...
평소에 시사 문제에 대해 아예 1도 관심을 보이지 않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모를 수 있고,
반대로 화장실이나 지하철에서 네이버 뉴스라도 가끔 보는 사람은
대부분 안다고 보면 됩니다.
음.. 제가 볼 때 말씀하신대로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건 그거대로 좀 깨네요..
군대 이유는 아닐 듯요.
트럼프 1기 때도 있던 말이니...
제 짐작은...Make America Great Again이란 문구를
어느 정도는 알고, 그 약자인 MAGA 를 지나치듯 접할 경우가
없지 않지만... 별 인식의 대상이 아니었고,
흘려 보아서 잘 모르고 있다가
그 변형된 문구를 접하고...별 의미 없이 ...
즉 문구 자체에 관심이 없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관심 대상 아니면... 패션 소품 하나 착용할 때
의식 자체를 하지 않으니까요.
알고 싶으면 검색 ㄱㄱ 하세요.
...아니네요.
Make America Great Again... 이 뜻입니다.
음... BTS 공식 영상은...거의 다 본 정도는 됩니다.
그 중 댄스 연습 영상은 수십번씩은 봤고...
좋아 하는 곡의 뮤비는 수백번씩은 봤고요.
좋아 하는 곡의 리액션 영상은...한 때 올라 오는 몽땅 다 보기도 했습니다.
완전 찐팬과의 다른 점은...
열에 한 둘 정도 덜 좋아 하는 곡은 안 듣는 다는 점 정도 있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의 일부분만 답했습니다.
어느 정도나 알고 있느냐고 한 부분이요.
지인이 극우 매국노인가 싶어요??
그래도 "그레이트 도쿄 어게인"이라고 써있으면
한국사람으로서는 쎄하게 느껴질만한데말예요
풀어서 써놓은거 읽어만 봐도… 대충 감이 올텐데 말이죠.
특히나 그게 일본이라면…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도쿄(일본)를 다시 위대하게”
이거 만약에 저나 누군가가 클리앙에 “일본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으면 아마 빈댓글 달렸을걸요?
윤석열이 저 모자 썼었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저 모자를 썼었다면???
….안봐도 뻔하죠.;;;; 난리 난리 개난리가 났을겁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이 문구는 사실 ‘한국인‘ 입장에서는 호불호가 갈릴수 있어요.
뜻을 몰랐겠지 하면서 말이죠.
근데.. ’도쿄(일본)를 다시 위대하게‘ 이 문구는 뜻같은거 몰라도 그냥 문장 그 자체만 봐도 ’한국인‘에게는 썩 좋은 문구는 아니죠;;;
시사의 관문이니 하는 기준은 지나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