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고위직 사망은 모사드 정보력 + 초기 기습 효과로 이란이 훨씬 많지만,
지금 이스라엘 텔아비브, 하이파, 에일라트 뻥뻥 뚫리고 엄청나게 미사일과 드론 공격 받고 있어요.
이스라엘의 이후 이란 추가공습은 이스라엘이 미사일도 별로 없고 거리도 너무 멀고 해서 인상적이지 않은 상황이구요.
현재 파키스탄이 만약 이스라엘이 이란에게 핵공격하면 우리가 이스라엘에게 핵보복 하겠다고 미국에게 통보한 상태이고, 중국 북한 러시아가 이란 지원 선언했습니다.
지켜보면 알겠지만, 분위기는 이스라엘 체면 구기는 형태로 가고있어요. 미국 등 서방 지원? 그쪽은 우크라이나 지원한다고 방공망이든 순항미사일이든 여력이 별로 없는 상태입니다.
방금도 영국 군함이 이스라엘 지원하러 가다가 이란 해군이 공격하겠다고 해서 돌아갔다는 기사 떴습니다.
경어체 비사용도 문제지만, 본인과 생각이 다르다고 글쓴이를 현실 구분 안되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군요.
전황은 계속 바뀌고 있는데 어떤 부분이 "희망사항" 이자 "현실 구분을 못했다"라고 생각하신건지 궁금하네요!
이란은 지도자급이 많이 즉었습니다.
이란 핵시설도 정밀타격 당했습니다.
이란은 그냥 이스라엘 수도에 무작위 미사일 공격하는데요.
큰 피해는 없어보입니다.
이란이 이스라엘 명치를 못때리고 있어서 그런듯 싶네요 후속타 거하게 준비하고. 있다니 기다려봅시다
다만...
이스라엘 : 이란 사망자 비율이 1:10 이라도 이스라엘이 버티기 힘들겁니다.
좀 많이나간 사람들은 이란 정권교체까지 이야기하고 있던데 말이죠...
유가 관점에서 보면 사우디, 러시아, 미국 모두 조용히 이란 유전시설 다 터지기만을 기다리는 형국...
저런식으로 대응하다간 이스라엘 전투기가 지맘대로 돌이다닐것 같습니다.
러시아도 우크라이나랑 전쟁중에 이란 지원 하기도 여의치 않을 것이고, 북한도 지코가 석잔데,.이란에 지원하기도 쉽지 않겠지요.
/Vollago
2. 이 전쟁은...트럼프의 의지에 달렸고, 그의 생각을 바꿀 만한 변수가 작용해야 하는데, 현재로썬 누가 우위인 정도로는 별 영향이 없을 겁니다.
당장은 이스라엘의 미사일이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미국이 지원하면 그만이고요.
오히려 이란은 가진 것이 천대 정도 된다고 하지만 이미 일부 썼고,
더욱 문제는 보충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즉, 누가 판정승이라고 하기엔 양 쪽 다 자신의 힘만으로 뭔가 결판을 보긴 어렵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04176?po=0&sk=title&sv=%ED%8C%A8%ED%8A%B8%EB%A6%AC%EC%96%B4%ED%8A%B8&groupCd=&pt=0CLIEN
사실 말은 안해도 우리 레이더로 다 스텔스 모드 스캔도 해볼테니..
모르는 입장에서는 방공망 타격을 일차로 당하고 난 다음에.. 게임 시작이라..
방공망 제거된 상태에서 이스라엘 F15등이 설치고 다니면 정말 무서울 겁니다.
이란 급 덩치의 국가가 저런 상태로 나가 떨어지는 걸 보면.. 우리가 서방진영에 한끗자락 잡고 있는게 다행인거죠.
사회생활을 하지않는(?) 이스라엘인들의 출산률이 엄청 높고, 사회생활하는 이스라엘인들의 출산률이 많이 낮습니다.
AI가 인류를 돕는 21세기에 신정국가라니 ?... 황당한 이란입니다.
이스라엘요?
아 여긴 AI를 활용하는 신정국가군요
ChatGPT의 말:
36초 동안 생각함
**결론부터 말하면, 이스라엘은 ‘신정국가(theocracy)’가 아니라 선출된 의회(크네세트)가 주권을 행사하는 **‘유대인 국가이자 민주국가(Jewish and democratic state)’**로 규정된 의회제 공화국입니다. 다만 ― 역사적 타협 때문에 종교가 개인 신분법·공적 상징 에 강하게 엮여 있어, 외부에서는 “준(準)종교국가”처럼 보이는 대목이 존재합니다. 아래에서 구조·권한·논쟁점을 구분해 정리합니다.
1. ‘신정국가’ 정의와 이스라엘의 위치
구분 전형적 신정국가(예: 이란) 이스라엘
최고 통치권 성직자·성직자 기구가 국가원수·입법 최종 심사권 보유 국민이 선출한 의회·내각이 최고 권한, 대통령은 의전
입법 구속 종교법이 헌법 위에 위치 기본법 체계가 세속 입헌 규범, 다만 일부 종교 관할 영역 존재
사법 최종심 종교 최고재판소(율법학자) 대법원(세속)·종교법원은 개인 신분법 범위만 전속
→ 즉 “성직자가 국가 권력을 독점·감독한다”는 신정국가 핵심 조건이 충족되지 않습니다.
2. 헌정 구조: ‘유대인·민주국가’ 이중 규정
1948년 독립선언은 나라를 “유대 국가”로, 1985년 기본법: 크네세트 개정으로 “민주 국가” 조항이 추가되어 두 원리가 함께 ‘부정(否定) 불가 가치’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8년 기본법: 민족국가(Nation-State Law) 가 유대인 자기결정권·국가 상징 등을 헌법급으로 못 박으면서 ‘유대적 성격’을 강화했으나, 민주 문구를 명시하지 않아 국내·외 논쟁이 이어집니다.
3. 종교가 실질 권한을 갖는 영역
영역 주체 법적 근거·메커니즘
유대인 결혼·이혼·개종 국가 기관 이스라엘 최고랍비청(Chief Rabbinate) 랍비법원 전속관할, 민사 대안 부재
이슬람·기독교·드루즈 신분법 샤리아·교회·드루즈 법원 13개 종파별 종교법원, 가족·상속 사건 전담
공공장소 유대적 규범 정부·지자체 안식일 대중교통 제한, 국유 주방 코셔 의무 등 ‘1948년 종교–국가 스태터스 콰오’ 관행
이들 권한은 국가기관(법무·대법원)이 위헌심사·행정 감독권을 유지 한다는 점에서 **‘종교의 국가 내 위임’**이지 ‘종교가 국가를 지배’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4. 종교 정치 세력의 영향력과 한계
초정통파(하레디) 정당은 소수이지만 연립정치의 캐스팅보트로 군복무·복지·교육 정책에 큰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2025년 6월에도 **‘초정통파 징병 면제법’**을 두고 연정 붕괴 위기가 불거진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하레디 정당·랍비는 행정부 지휘권이나 법률거부권이 없으며, 의회 선거를 통해서만 의사결정에 참여합니다.
5. 그래서 학계가 붙인 몇 가지 평가 용어
분류어 의미 이스라엘 해당 여부
Ethnic Democracy / Jewish Democracy 다수 민족 정체성을 헌법에 명시하면서도 선거권·시민권은 전체 국민에게 보장 주류 견해 (자주 사용)
Religious Democracy 특정 종교가 상징·신분법에 깊이 관여하지만 세속 입법·사법이 우위 일부 연구자 사용
6. 향후 쟁점
민·종 분리 확대 대 민족·종교 정체성 강화
시민결혼 도입·안식일 교통 허용 등 세속화 요구 vs. 하레디·국가정체성 우선 주장.
사법 권한 : 대법원의 종교·소수자 권리 보호 기능을 약화시키려는 ‘사법 개편’ 논의 지속.
징병·복지 재설계: 초정통파 남성의 군·노동 참여 확대가 국가 재정·안보와 직결.
요약
형식·실질 모두 “성직자 지배 체제”는 아니다.
그러나 역사적 타협과 연립정치 구조로 인해 종교가 가족법·공적 상징·생활규범에서 비중 있는 제도적 권한을 보유한다.
따라서 이스라엘은 **‘유대적(종교·민족) 정체성을 강하게 띤 의회민주국’**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며, 향후에도 세속·종교 균형을 둘러싼 조정이 국가정치의 핵심 과제로 남을 전망입니다.
재미있네요. 제가 한번 해볼까요?
ChatGPT
신정국가의 정의 (간접적 형태 포함)
> 신정국가란, 통치의 정당성이 인간의 합리나 세속적 계약이 아니라 '신의 의지'로부터 비롯된다고 믿는 정치 체제다.
전통적으로는 종교 지도자가 직접 국가를 통치하지만,
현대에는 국민 다수가 신앙을 바탕으로 ‘신의 뜻을 대행할 자’를 선출하고,
그를 통해 간접적으로 신의 지배를 구현하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경우, 국가의 정치 과정은 민주주의의 형식을 띠지만,
의사결정의 기준은 세속적 이성보다는 ‘신의 계시나 교리’에 대한 충성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정치는 신을 대리하는 신앙 공동체의 질서로 변모하며,
비신자 또는 이견은 곧 신에 대한 반역으로 간주될 수 있다.
이게 맘에 드네요. 관념에 대해선 영 이 친구는 맘대로라 별 참고는 안하지만요.
사람의 의견이 더 궁금하긴 했네요.
건국과 침략자체가 산의 의지를 내세워 이루어지고 사실상 그 의지에 의한 지원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국가, 국민 대부분이 같은 신앙에 그 신앙에 의한 원리주의적인 결정을 하고 진행하는 지도자가 아니면 국가를 운영하기 힘든 상태라면 다수의 의지를 반영하는 훌륭한 신정국가아닌가, 전 그리 봅니다...
조금 지나보면 누가 맞는지 알게 되겠죠
이란은 이스라엘 주변 반 이스라엘 국가나 테러단체들과 연합도 가능. (후티반군, 이라크, 파키스탄 등등)
과연 하마스 등 테러단체가 이스라엘에서 테러를 지금 저지르고 민간인 납치하면 이스라엘은 얼마까지 견딜 수 있을까?
(비대칭 전력은 핵이 아닌, 테러)
핵은 쏘는 순간 이스라엘도 지워질 각오 해야 합니다.
이런 영상을 sns로 실시간으로 보는 시대군요 *_*
정 원하시니 붙여드릴게요. DCS란 게임 영상이고 이미 올해 2월8일에 올린 영상이네요. 기종은 f35도 아니고 수호이57이랍니다.
이란 : 고난의 행군 시작(많이 힘들거 같아 ㅠㅠ)
이스라엘 : 극우가 득세한 후과를 톡톡히 치룰것 ㅠㅠ
이스라엘이 지난수세기에 걸처 박해를 받았다지만...지금 하는 짓거리 보니 박해를 받아온게 아니라 박해받을 짓을 해왔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양측의 강한 주장과 근거가 모두 타당성이 있어서 중동 정세는 정말 어렵네요.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양측의 군사력을 아주 잘 알고, 국제정세를 명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분이 필요한데, 언론에서는 너무 한쪽 주장만 설명하는 것 같아요.
현 상황에서 이스라엘이 유리하다고들 하는데,,, 여긴 1도 피해가 없을까요?...
어느 한쪽이 피해가 작은 상태로 전쟁에서 이겼다 하여
이런 전쟁은 잘한 것이라고 평가할 수는 없죠
결국은 장기적으로 가면 체력적으로 이란이 유리하겠죠.
땅덩어리나 인구가 비교가 안될텐데..
그리고 이스라엘 선제 공격으로 이란은 명분까지
챙겼으니 서방에서도 장기전으로 갈경우
이스라엘을 무지성으로 지원하는게 쉽지 않을듯합니다.
다 떠나서 이런걸 보면 국방 특히 자주국방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낍니다.
수십년간 핵무기가 이란에서 개발된게 발견된 적이 없는데. 하물며 오늘 핵이란 전혀상관없는 정유시설까지 폭격하겠다는 이스라엘보면 그냥 이란 다 죽어라~ 하는 전쟁이잖아요. 이스라엘이 이긴다고 정당화되진 않죠. 종교전쟁이 아니에요.
한국은 교회애서 이스라엘 잘하고있다 설교하나요? 한국 개독들은 왜 이스라엘 국기를 드는건지 의문입니다. 카톨릭도 안드는걸 구약도 안믿는 기독교에서 왜?
서로 그만하길...
이미 양 국가 모두 피해가 막심 합니다.
여기서 이제 그만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제 주식 계좌도 피해가.. - _-
냉혹한 국제관계를 선과악 구도로 바라보면 확증편향에 빠져 제대로 된 교훈을 못 얻습니다.
이스라엘 수도의 피해는 크고 적은 것도 뉴스로 알기 힘들고 거기에 피해가 있는 정도로 전쟁 속행의지/필요한 자원에 변화가 있을것 같지 않습니다. 이란의 피해로 봐선 방공망이 의미가 없는 듯하고 이스라엘은 언제든 무기를 지원하고 근처에서 치명적인 공격을 막을 준비를 하고 있는 미함대가 있는 면을 고려해야 않나 생각합니다.
다만 이란은 이번에 밀리면 확실하게 종이호랑이로 서서히 말라죽을테니 최선을 다하는 것밖에 답이 없어지는 것은 아닌가 우려됩니다. 선을 넘어 너죽고나죽자로요.
핵시설은 방사능 유출 얘기가 나올정도로 파괴된듯하고, 거의 유일한 재원인 원유관련시설도 공격받고 있는 듯합니다.
이스라엘의 의미있는 피해를 판단하기 위해선 군기지나 항공기, 주요군사시설의 피해가 알려져야한다고 봅니다. 미국의 지원을 고려해도 지속적인 공격을 행하지 않을정도로요.
위 사항을 고려하셨을 때 판단에 변화는 없으실까요
이스라엘이 이겼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번 공격은 이란을 마치 하마스 테러단체 공격하듯 했습니다.
테러 수뇌부 제거하면 무력화되겠지..단순한 접근법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극우사상에 쩔은 이스라엘 강경파의 오판이라고 봅니다.
이란은 그렇게 만만한 나라 아닙니다.
미국, 사우디 같은 나라들도 그동안 못 건드린 이유가 있습니다.
수뇌부 몇십명 제거한다고 절대 무너질 나라가 아닙니다.
장기로 따지자면 이스라엘은 車로 공격하고 包로 방어하고
이란은 象 , 包로 공격하고 방어는 포기한 형상이죠
둘다 상처만 남을 전쟁인듯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할 때 이정도 피해는 상수로 가져갔을 겁니다.
이스라엘은 핵시설 파괴와 과학자 사살이 기본에
상징적으로 군 수뇌부 사살 정도이구요,
이스라엘이 두려워 하는건 전쟁이 장기화 되어서,
피해를 못준 상태에서 외교적인 압박으로 전쟁을 중단하는 겁니다.
전쟁을 시작하는 나라가 몇명 죽고 건물 몇개 부서진걸로 걱정하겠습니까.
그리고 러시아, 중국이 도와준다고 했지만 정말 도와주겠습니까
러시아, 중국이 직접 참전하는 순간 미국도 자동 직접 참전입니다.
양국이 어떤걸 원하느냐에 대한 목적을 살펴보면,
이란은 미국과의 핵협상으로 인한 경제제재 해결이 목표였고,
이스라엘은 그걸 못하게 하는게 목표였습니다.
정황상, 미국은 이스라엘 손을 빌려 협상이 아닌 때려부셔버리는 카드를 써본것 같고요,
이상황에서 핵협상을 하는건 이란에게 득이 될게 없고요.
어느 누군가가 쉽게 유리하다 불리하다 어떻게 된다 저렇게 된다 예상은 불가능 합니다만,
현재 이스라엘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거나, 작전이 실패했다는건 전혀 아니란건 확실합니다.
사실 이스라엘이 저렇게 진다면 미국의 영향력이 급도록 축소될 것 같은데요.
중동에선 사실상 이란을 적대할 국가가 사라지는 것이나 마찬가지라서 흠.. 이렇게 패권이 끝나는가 봅니다.
타격은 이스라엘이 더 크지 않을까 합니다.
미국이라는 무기 보급국가가 있고 복잡한 이해관계로 얽키고 설킨 중동아랍국가보다 장기전을 할수 있습니다.
중동국가는 수니파와 시아파로 원수지간으로 나누어졌고 서로간 이해관계가 다 달라서 아랍군연합자체가 구성이 안됩니다. 중동4차전때 이집트- 시리아 각각 동상이몽을 꿈꾸면서 실패한 것처럼 불가능합니다.급국가가 있고 복잡한 이해관계로 얽키고 설킨 중동아랍국가보다 장기전을 할수 있습니다.
중동국가는 수니파와 시아파로 원수지간으로 나누어졌고 서로간 이해관계가 다 달라서 아랍군연합자체가 구성이 안됩니다.
우리 방공망은 나름 충실하다고 알려지지만 저런 수법이면.. 대비를 하고 있겠죠?
이스라엘 방공망은 이미 한계가 있어서 뻥뻥 뚫리고 있으나 영국, 미국 항모가 집결해서 도와주면 이란이 답이 있을까 싶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직접적인 지원은 꺼리고 있는 상황이고 사우디도 이란편이 아니고 그 옆에 있는 이라크도 도와줄 상황이 못됩니다. 건너편에 있는 요르단은 친미국가고요. 조그마한 쿠웨이트 역시 이란편은 안듭니다... 위에 있는 시리아정도라면 모르겠는데... 시리아도 내전을 작년까지 겪었던 나라라 도와줄 여력이 안됩니다. 게다가 이란은 그 시리아 전정권한테 돈까지 뜯겨서 시리아를 별로 신뢰하지 않죠.
이란은 중동국가도 아니고 중동국가랑 사이가 좋은편도 아닙니다. 다만 이스라엘이 더 싫어서 중동인들이 이란편을 들 뿐입니다.
이란의 육군이 이스라엘로 들어가지 못하는 한에는 이란이 일방적으로 쳐맞다가 강제로 끌려나와서 핵조약을 할 판입니다...
미국은 도와줘도 그만 안도와줘도 그만인게 이란 정유시설 파괴하면 미국은 너무나 고마운 일이 아닌가 싶고요. 이스라엘이 아쉬워하는 소리하면 그때 도와주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이란은... 도와줄 국가가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는게 문제죠.
이스라엘은 중동국가들 사이에 고립된 조그마한 나라입니다. 이 나라 가지고 몇십년을 살아와서 이미 뒤가 없기에 미국이 억지로 끌고나오거나 이란이 엎드리지 않는 한에는 뭐든 할 나라입니다.
저도 이스라엘을 참 미친 깡패나라라고 생각하는데, 그 살벌한 중동 정세에서 자기네 지위를 유지하고 반인륜적인 폭력을 행사하면서도 버텨온게 무서울 정도의 민족성을 가진 나라입니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지금까지 흘러온 시나리오를 보면 미국이 어떻게 이 결말을 맺느냐만 남은 상황인듯 합니다.
이란-이라크 전쟁은 육지로 연결되어있으니 뭐라도 쥐어짜서 싸웠지 이스라엘 상대로는? 모세가 바다 갈라줘도 이스라엘까지 싸우러 갈 능력 없을겁니다. 중동에서는 종파+역사 문제로 왕따, 세계적으로는 테러 지원국으로 왕따, 내실은 팔레비 왕조 시절 리플레이중. 그나마 우호세력이라고 있는건 테러집단, 테러집단, 반군..
이정도면 국가 운영을 심각하게 못한겁니다. 체급 차이 생각해서 비유하면 중국이 한국이나 대만에 쥐어터지는 수준인데..
이스라엘 편 들어줄 생각은 없는데 이란이 지금껏 나라 내,외부로 업보 쌓아온게 터졌다고 볼수도 있죠
당장은 이란이 불리할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두고두고 보복을 하겠죠
그렇게 해야만 하고 이대로 끝나면
이란을 우습게 보겠죠
최소한 한 지역은 초토화 시켜야
이런 야만적인 기습전은 이스라엘도
조심하겠죠
미국 제재를 받으면서도 이렇게 악착같이 중동 최대 보유량을 확보했던건 기갑부대는 이라크를 주적으로 상정해서 규모를 키웠던 것처럼 탄도 미사일은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전제로 이렇게 보유했던거구요. 여기에 추가로 공격용 드론도 3천대 이상 확보하고 있죠.
이스라엘 방공망이 세계최고라지만 저런 정규군이 쏟아붓는 비대칭 전력을 방어하는덴 당연히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고..
네타냐후가 전시에 이스라엘 떠나있는게 다른게 아닙니다. 여차하면 가는거거든요.^^;;
이란도 보충하기 힘든 전력을 다 소모하는건 원치않을거고 결국 미국 개입 시점에 따라 결정날 겁니다.
어떻게되든 일단 표적암살로 고위 장성들, 주요 핵과학자들 잃은 이란이 판정승이 가능할리는 없다고 봅니다..
어떤 전쟁이든 현대전 + 핵 나가는 순간
거리 무관 현재 인류는 리셋버튼이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