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에서 총 6천억만 분담하는것으로 최종 합의 되었다네요.
사실 1~2조는 전두환 시절에는 이재용이 쪼인트 한번 까면 툭 떨어지는 돈이 아니었던가요???
그냥 6천억에 바퀴 만드는 기술 정도만 넘겨주면 저는 이해 가능합니다…
인니에서 총 6천억만 분담하는것으로 최종 합의 되었다네요.
사실 1~2조는 전두환 시절에는 이재용이 쪼인트 한번 까면 툭 떨어지는 돈이 아니었던가요???
그냥 6천억에 바퀴 만드는 기술 정도만 넘겨주면 저는 이해 가능합니다…
그냥 적당히 발만 담글수있게해서 도망못가게하느뉴수준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이전 안해주니 발빼는것입니다.
터키한테 벋아내나보죠
보셨군요
인니가 수도 이전등 이슈때문에 현금이 없어서 현물로 주려고 했는데
그게 우리나라는 법적으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최종 협상이 안돼서 6천억으로 최종 협의하긴한거네요. 근데 인니 없었음 kf21 시작도 못했다고 합니다.
당시 우리나라도 돈이 없어서 공동 개발로 사업 시작하라고 했다죠
현물 고등어로 받아온 기억 있는데 가짜뉴스였나요
노르웨이 고등어 대금은 뻥입니다.
돈이 없어서라기보다는 규모의 경제를 일으키기 위한 공동사업이었지 싶습니다.
2024년 8월, 방위사업청은 인도네시아의 요청을 수용하여 분담금을 기존 1조 6,000억 원에서 6,000억 원으로 감액하는 조정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는 2026년까지 총 6,000억 원을 납부하기로 하였으며, 그에 상응하여 한국이 제공할 기술 이전 범위도 축소되었습니다 .
현재까지 인도네시아가 실제로 납부한 금액은 약 4,000억 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남은 2,000억 원은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분할 납부할 계획입니다 .
이러한 분담금 조정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는 KF-21 시제기 1대를 인수하고, 향후 48대를 현지 생산 방식으로 도입할 계획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다만, 분담금 축소에 따른 기술 이전 범위의 축소가 향후 협력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쎄? 빠지게 기술개발한거.. 특허, 기술 도면... 이런게 딴데로 안넘어갔으면 좋겠어요..
어딘가 찜찜해요
생각하면,
6000억에 다 뜯어볼 수 있는 시제기
한 대 만도 정말 싸네요.
저걸 인니만 뜯어보는 것도 아니란
얘기구요.
그것만으로도 우리나라에는 많은 이득이라서 저렇게라도 사업을 확정지은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살돈도 없으면서 계속 쪼물딱 거리는 수준이죠. ㅎㅎ
이제 그리펜과 유로파이터만 눈독들이면 아이 쇼핑을 완성이네요. ㅎㅎㅎ
기술이전은 거의없고, 현지생산에 필요한 동체생산과 조립에 관한 이전이 대부분일거라고 하네요.
온갖 어려움이 많아요
결국 사업만 늘어지고 돈은 돈대로 더들고
완전 호구 당한거죠
이것저것 종류별로 사 모아서 운용하려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