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7777님 면도기 터는 소리더군요 전 예전아파트 옆집이 그래서 알게 됭었습니다. (그집은 오전 7시여서 타격감 없음) 전 그소리 듣고 남에게 피해주기 싫어서 그냥 쓰다가 버리는데 전기면도기는 털어야 된다더군요
TKOD95
IP 211.♡.72.217
06-15
2025-06-15 10: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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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7777님 새벽 4시에 설거지는 아닌 것 같아요
TKOD95
IP 211.♡.72.217
06-15
2025-06-15 07: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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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새벽에 생각해보니 담배 냄새 난다고 저 난리 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연기 올라올때마다 저 난리.. 근데 전 담배 안피우는데요. 클리앙에서 전자 제품 만지시는 분들은 담배 대신 전자 제품 사지 않나요?
닥흐나이트
IP 124.♡.123.78
06-15
2025-06-15 07: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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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이 예민한 편이라서....가끔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상상하지만.... 참...아파트를 벗어날수가 없네요...ㅡㅜ 그나마 이사 5번 다녔지만 윗집아랫집 복은 있었나 봅니다 다음 아파트는 이웃 복이 있길 바랍니다
TKOD95
IP 211.♡.72.217
06-15
2025-06-15 07: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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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흐나이트님 관사살때 층간소음이 그나마 적었어요 근데 분리수거, 음식물 쓰래기 버리기, 벌레가 고역이어서요. 지금 이 순간에도 30살짜리 애가 한명 뛰어다니네요.
macmini
IP 124.♡.73.36
06-15
2025-06-15 07: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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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집 있는 강남 연립 사는데 저도 새벽 3시에 오줌 싸는 소리에 꼭 깹니다 ㅎㅎ 할아버지 혼자 사시는데 앉아서 싸시라고 할수도 없고... 다른문제로는 다른 호수에 사는 양반이 맨날 좋은 주차장 자리 차지 할려고 합니다...전 문열기 어려운 자리... 이게 짜증나는게 갈등생기면 계속 스트레스 받는다는거죠
TKOD95
IP 211.♡.72.217
06-15
2025-06-15 07: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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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ini님 서로 조심해야 되는데 저 윗집은 담배 냄새에 난리에요.. 그러면서 의자 막 끌어대는데 미칠지경이에요. ㅋㅋ
macmini
IP 124.♡.73.36
06-15
2025-06-15 07: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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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OD95님 전 그냥 합의 했어요 제가 음악을 가끔 트는데 들리거든요 10시전에만 틀겠다고...대화가 중요한데...암튼 이사가시는게 맞는듯요
TKOD95
IP 211.♡.72.217
06-15
2025-06-15 10: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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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ini님 관리사무소 가서 몇번 이야기 주고 받았어요. 합의라는 것이 된다는 것이 다행이네요. 저 윗집은 대화가 통하지 않아요. 그리고 저보고 담배 핀다고 하는데 저는 담배 핀 적이 없어요 아마 아래 아래층에서 피는 듯하고요. 그리고 처음 이야기 했을때 우린 늦게 들어오니까 알아서 해라라는 식이여서 당황스러웠어요
macmini
IP 124.♡.73.36
06-15
2025-06-15 11: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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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OD95님 전집은 아파트 였는데 새벽에 강아지 우는 소리 떄문에 못잤어요 한마리가 아니고 세마리가 메들리로 짖어댔거든요 아래층인줄 알았는데 관리사무소에 이야기 하니 아니라고 하네요 그래서 엘베타고 올라오다 개새마리 끄는 여자분 아래아래층에 살더라구요 바로 이야기했어요...몇달후에 이사가시더란.... 담배도 냄새가 올라오면 위에서 더 날수도 잇는 부분이라...
TKOD95
IP 211.♡.72.217
06-15
2025-06-15 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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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ini님 전 담배 안 피우지만 냄새가 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윗집은 부부 싸움하면 문도 쾅쾅… 술마시고 밤새 부부싸움.. 그래서 전 제가 이사를 결정함 원래 목표는 3년 빚갚고.. 35평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30평으로 가네요.. 에휴
바로 윗집 아닐수 있습니다. 저는 탑층인데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은 쿵쾅대는 소리가 들릴때가 있어요. 어김없이 아래층에서 우리집으로 왔는데. 우리는 애들도 일찍 자서 거실 불도 다 꺼져있던 상태였거든요. 우리집이 아니다. 우리도 지금 들린다. 하고 오해 풀었던 적이 있습니다.
TKOD95
IP 211.♡.72.217
06-15
2025-06-15 15: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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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미션님 계속 위에서부터 적어놓았듯이요. 윗집 들어올때부터 소리가 나고요..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로 알게 되었죠. 예전에 옆집인 경우도 있었는데 이 집은 낮에 그래서 괜찮았죠. 쿵쿵쿵 한다음에 물내리는 소리로 알게 되었죠.
TKOD95
IP 211.♡.72.217
06-15
2025-06-15 15: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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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미션님 세번째 미션님 답글처럼 그랬으면 좋겠지만… 저도 이유없이 남의집 의심하는 것은 아니여서요. 밤 늦게 들어온다는데 그 시간에서부터 뛰어다니는 소리 남..그리고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나면서 면도기 소리도 같이 들림.. 오늘은 1시간 동안 뭘 조립하는지 두들기더군요.
TKOD95
IP 211.♡.72.217
06-15
2025-06-15 15: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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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미션님 결국 쌰우기 싫어서 제가 이사갑니다… TT 언더코팅, 세면대 개조, 수전 수리, 도배 다시 한 것, 에어컨이 아깝네요 TT
hansang80_m
IP 220.♡.140.161
06-15
2025-06-15 15: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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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에 피해 주기 싫어서, 아이 어릴 때부터 발뒤꿈치 들고 걸으라고 시켰어요. 지금은 많이 커서 청소년인데, 딸래미 보는 사람마다 다리 엄청 길고 늘씬해서 발레나 무용하냐고 물어보네요. 아랫집을 배려하면, 이런 좋은 점이 있습니다. ㅎㅎ
TKOD95
IP 211.♡.72.217
06-15
2025-06-15 17: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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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터엠님 저도 종아리가 이쁘죠.. 40대 아저씨가 그래보았자 이제 만날 사람도 없으니 흑흑 … 40일도 안남았으니 버티어야죠
TKOD95
IP 211.♡.72.217
06-15
2025-06-15 17: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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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터엠님 좋은 분이시군요.. 제가 꿈꾸는 클리앙 유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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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그러려니 하고, 주무세요
저희 윗집이 새벽에 출근한다고 위 아래집에게 밤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본인 새벽에 움직여서 위 아래집이 깨는 건 배려해줘야 하는 거구요 ㅋ
이거 한번 보세요 수십가구가 고통받음
돌도 안된 아기가 자고있는데 애가 너무 뛴데요..애기를 보여주니 난감한 표정으로 와이프가 잔소리 해서 올라 왔다던 난감한 표정 기억나네요..근데 그 집도 그 아랫집과 층간소음으로 싸우다 이사갔어요 ㅋ
저도 6시 30분에 정해진 루틴대로 그 소리가 나거든요. 그나마 6시30분이라.... 기상시간이 당겨졌지만;;
참...아파트를 벗어날수가 없네요...ㅡㅜ
그나마 이사 5번 다녔지만 윗집아랫집 복은 있었나 봅니다
다음 아파트는 이웃 복이 있길 바랍니다
저도 새벽 3시에 오줌 싸는 소리에 꼭 깹니다 ㅎㅎ 할아버지 혼자 사시는데 앉아서 싸시라고 할수도 없고...
다른문제로는 다른 호수에 사는 양반이 맨날 좋은 주차장 자리 차지 할려고 합니다...전 문열기 어려운 자리...
이게 짜증나는게 갈등생기면 계속 스트레스 받는다는거죠
들어오니까 알아서 해라라는 식이여서 당황스러웠어요
담배도 냄새가 올라오면 위에서 더 날수도 잇는 부분이라...
저는 탑층인데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은 쿵쾅대는 소리가 들릴때가 있어요.
어김없이 아래층에서 우리집으로 왔는데.
우리는 애들도 일찍 자서 거실 불도 다 꺼져있던 상태였거든요.
우리집이 아니다. 우리도 지금 들린다. 하고 오해 풀었던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