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는 소시민으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살아왔는데
항상 금전에 쫓기고 건강이 나빠지고 의욕상실에 빠져 결국
생을 마감하는 세모녀사건처럼 자살률은 더 증가세에 있죠
여러사례가 있는데 이 중 대체로 많은 청년층 고독사에
생각해 봤습니다
1. 비정규직으로서 소득이 너무 적다
ㅡ겨우 목구멍에 풀칠하는 정도로 임금이 정규직에 비해
41%불과하다
2.비정규직으로 언제 퇴직 될 지 모른다
ㅡ 우리나라는 비정규직 비율이 대부분이다
ㅡ 노조 비율은 13%로 미미하고 1,2년의 일방적인 계약직이
대부분이고 정규직 전환을 못하게 한다
3.그러니 연애와 결혼은 뒤전에 되고 자연스럽게 출산율은
떨어진다. 집값과 월세는 살인적이다
이런 구조적 악순환에 빠진 대다수 청년들은 사는게 사는게
아니고 어쩔수 없이 사는 무력한 삶을 산다
이러니 수구들이 이간질하고 증오하는 프레임을 들고 나오면
거기에 빠지기 쉽게되죠
청년들은 국가의 미래입니다. 그들은 죄가 없습니다
만약 빈곤층에게 '게으름이라는 죄' 를 물을 경우, 하는 꼴이 수구 꼴통이랑 똑같은 셈입니다.
민주정이 동작하기 위해서는 동등한 정보를 가지고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하는데 교육을 망쳐 사고할 능력을 가지지 못하게 하고 매체를 장악해서 자료를 오염시키면 선거는 독재자의 정당성을 획득하는 수단으로 전락하게 되므로, 따라서 우민화는 가장 중요한 통치 수단이 됩니다. (실제로는 존재할 수조차 없어 국적이나 연령 등 제한을 가지고 시행되는 사기행각에 불과한) 보통선거는 민주정을 붕괴시킵니다.
청년층 고독사 같은 경우
연구가 필요하지만 정신·심리지원 등 필요하지 소독 문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있어요.
그런데 마지막 줄 청년들은 국가의 미래입니다. 그들은 죄가 없습니다
라는 글이 죄가 많다고 보이는 것 저의 착각이 겠죠
기프트콘 사주면서 힘내라는 말 밖에 못해주는데 씁쓸하죠.
부정적인 생각에만 집중하면, 더더욱 부정적인 생각들이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너무 극단적인 사례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을 극복하고 더 나은 결과를 얻은 좋은 사례들에 더 집중해보시는 건 어떨지요.
당장, 이재명 대통령.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모든 상황들을 다 거치고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신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주어진 상황을 탓하며 스스로를 방치하지 말고,
스스로의 힘으로 하루하루 더 나아질 수 있는 길을 찾아나서길 바랍니다. 모든 이들이.
부정 불편이라기 보다는
직시해야 할 현실 얘기다
생각합니다.
개인의 노력 부족만 탓하기에는,
태생적 격차가 심하고,
그 자조가 금수저 흙수저구요.
이재명 대통령 18살에 자살시도
두 번 입니다. 약사가 준 가짜
수면제, 타지 않은 연탄,
매형의 급 방문
으로 안 죽은게 아니라 못 죽은 겁니다.
거기서 부터 올라온 거구요.
작심하고 수면제 먹고
연탄불 피웠는데 안 죽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교육도, 그나마 학원비도
자기가 벌어 자기가 썼습니다.
자기가 벌어
집 생활비, 병원비라도 들어갔더
라면 쉽게 나오기 어려웠을 거에요.
한국 특유의 경쟁 문화로 남들의 기준에 부합하지 못한다는 스트레스는 큰 것 같내요.
하지만 뭐 그런 젊은 남성들이 선택하는건 또 자신들을 대변 못하는 극우정치라니... 참...
우리나라의 우울증약 처방 비율은 미국의 1/10 도 안되고 OECD 대부분의 나라에 비해서도 몇 분의 일도 안되는 엄청 낮은 수준이죠.
청소년 층은 말할 것도 없고요.
약물로 다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핀란드 같은 경우를 봐도 그렇듯이 우울증 치료와 자살율 감소와는 상당히 큰 상관 관계가 있죠.
주거의 환경을 낮추면 저렴한 집이 아직 남은게 한국입니다만
대신 남들과의 비교 이정도 아니면 안된다는 문화 가있는게 제일크죠
적게 벌고 적게 쓰면서 유유자자거 살면 패배자로 보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외국처럼 차라리 계급이 갈리고
서로 다른 계급끼리 만나지도 보지도 않는 사회라면 자살율 자체는 오히려 적어질수도 있있지만
그게 좋은게 안니니까요 단점만 보면 답이 없고 장점만 봐도 답이 없죠
공기업에 전문계약직으로 취업한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시간 낭비네요. 공채의 텃새에 밀리지 않고 성과도 냈었는데 남는건 시간낭비었조.
왜 그런데 시간을 썻어? 라고 물어본다면 제 기술은 원천기술이라 국가에 베풀고 싶었을뿐이예요.
연령대별 자살률
• 10대 미만: 통계상 큰 변화 없이 안정적 수준입니다 .
• 10대~20대: 10~19세 자살 및 자해 사례 급증, 특히 20대에서는 국내 사망 원인 중 자살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높습니다 .
• 30대~50대: 지속적으로 높은 편이며, 특히 40대와 60대는 그중에서도 두드러지게 높은 수치를 기록합니다 .
• 60대 이상: 65세 이상은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으로 매우 높습니다. 특히 80세 이상은 60.6명/10만 명 수준 ; 70대 약 39/10만 .
1. 청소년·젊은 층
• 학업 스트레스: 2020년 조사에서 청소년 40%가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 생각 경험, 12%는 실제 이유라고 응답 .
• 사회적 고립과 경쟁: 대학 입시, 스펙 경쟁 등 심리적 압박이 크며 이는 우울증, 절망감 등을 악화시킵니다 .
• 성소수자 및 괴롭힘: LGBT 청소년은 학교 내 괴롭힘으로 인해 자살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
2. 중장년층 (30~50대)
• 경제적 스트레스: 실직, 빚 또는 중년의 위기·이혼·가족 문제 등으로 인한 우울·절망 증가 .
3. 고령층 (65세 이상)
• 빈곤·외로움·사회 안전망 미비: 은퇴로 인한 소득 감소, 병고 및 가족의 부양 부담, 전통적인 노부모 부양 문화의 약화 등이 누적되어 있습니다 .
4. 전체 연령층 공통 요인
• 정신 질환·낙인: 자살자의 90% 이상이 정신질환 보유했지만, 치료율은 매우 낮음(15%) .
• 미디어 및 연예인 영향: 유명인 자살 이후 ‘베르테 효과’로 인한 자살률 증가 사례 다수 보고 .
• 사회 변화와 소외감: 근대화·산업화·디지털 전환에 따른 가치관 혼란, 급속한 사회 구조 변화로 인한 불안감 .
• 코로나 팬데믹 영향: 50대 남성, 20대 여성 등 특정 연령층에서 자살률 및 상담 요청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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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청소년·청년: 학업 경쟁·스트레스·괴롭힘의 영향이 절대적.
• 중장년층: 경제적 압박과 위기 상황이 주요 원인.
• 노년층: 빈곤, 외로움, 사회 안전망 부족.
• 전 연령층 공통: 정신 질환과 치료의 부족, 미디어 영향, 사회 구조 변화가 근본적인 원인.
이 글이 어딜 봐서 청년 자살률만 부각하려는 의도로 쓰여진 글이라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