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의 피를 빨아먹는 배달 플랫폼들.
여기에 국민들이 분노해야 하는 이유는
2만원을 팔면 그 동안은
임대료 + 인건비를 제외하고 원재료가 구성됐을텐데
기사처럼 그것 외에 40%의 배달 관련 수수료가 붙으면
그 배달 음식의 질이 어떻겠냐는 겁니다.
그야말로 저질 재료이거나 용량을 줄이거나 할수밖에 없다는 거죠.
제발 적정한 가격에 적정한 좋은 음식을 먹었으면 하고요.
그리고 그러려면 당연히 자영업자도 먹고 살만큰 수익이 되야 하는 거고...
자영업자의 피를 빨아먹는 배달 플랫폼들.
여기에 국민들이 분노해야 하는 이유는
2만원을 팔면 그 동안은
임대료 + 인건비를 제외하고 원재료가 구성됐을텐데
기사처럼 그것 외에 40%의 배달 관련 수수료가 붙으면
그 배달 음식의 질이 어떻겠냐는 겁니다.
그야말로 저질 재료이거나 용량을 줄이거나 할수밖에 없다는 거죠.
제발 적정한 가격에 적정한 좋은 음식을 먹었으면 하고요.
그리고 그러려면 당연히 자영업자도 먹고 살만큰 수익이 되야 하는 거고...
배달 수수료를 전부 배달고객한테 물려요.
그래서 매장과 배달이 가격이 다르게 갑니다.
배달비는 제가 내고있고 수수료까지 물면 단가를 맞출수 없어그리하는 건데 그래도 경쟁하는 배달 전문점 보다 저렴하다는거죠.
그 말은 그 가게들의 가격에 배달비나 수수료가 녹아 있다는거고 포장 손님이나 홀 손님이 배달손님의 수수료를 함께 부담하고 있다는 예기예요.
참 부당하죠.
이런 기형적인 상황이 된게 수수료도 수수료지만 무료배달의 강제도입 때문입니다.
배달앱이 배달까지 장악하고 배달비와 수수료를 점주에게 강요하면서 그게 싱품가격에 녹는거죠.
거기다 매장과 배달가격을 다르게 하지말라고 압력을 넣고있기 때문에 이게 직접적인 외식물가상승의 원인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시에서 공공배달앱 만들어 줬지만 …
상인들이 거기까지 올리는건 귀찮다네요 ㅎㅎㅎ
공공배달앱은 지역화폐와 연동돼 10% 할인도 되서 소비자들은 개꿀인데 말이죠 …
지금은 입점이 안되어 있어 먹을게 없어요
배달비 무료인 어플과 배달비 2-3천원을 고객이 부담해야한다면 어디로 주문하실지요...?
배달비 때문에 방법이 없습니다.인식의 전환이 되지 않는한 어려울겁니다.
아니면 배달비를 강제로 반 부담하지 않는 한은요,...
이대남 대변 기사요
물론 당연한 경영권의 행사라고 주장은 하지만 정상적으로 회사를 운영한다면 영업이익의 일정 부분을 회사의 성장, 직원 및 고객 환원을 위해 힘써야 하지만 그렇지 않고 해외 모기업으로 각종 편법을 써가며 대부분의 이익을 모회사의 이익및 대출 상환을 위해 유출시키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아야 할겁니다. 현재 상황이 지속된다면 국내의 회사는 그저 수익을 위한 수단, 국내 자영업자들은 수익을 위한 착취대상으로 전락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나 고정비도 아니고 비율로 뜯어가는 악날한 방식이죠.
소비자들 입장에서 배달앱 수수료 제한했으면 그만큼 음식값도 내릴 것이라고 기대할텐데 말이죠
미스터피자도 30%할인되고 치킨집도 몇천원 싸던데..
음식가격, 홀서빙비용, 포장비용, 배달비용, 어플수수료 등등 각각 기재해서
직접 내점해서 먹게되면 음식가격+홀서빙비용,
직접 전화주문해서 픽업하면 음식가격+포장비용,
직접 전화주문해서 배달하면 음식가격+포장비용+배달비용
어플로 배달시키면 음식가격+포장비용+배달비용+어플수수료....
이런식으로요.
어플회사들이 홀서빙 가격하고 배달 가격 다르게 하지말라는 식으로 점주들 제약하는 것은 법으로 제한하고요.
이용자 입장에서 전화주문해서 픽업하나 어플로 딸깍해서 배달시키고 쿠폰챙기나 가격이 똑같은 것이 상당히 불만인 점인데 이런부분도 개선되고, 얼렁뚱땅 내점손님이 배달 주문 수수료 일정부분 분담하는 등의 문제도 없어지고요.
그래야 배달비가 얼만지 투명해지고 배달비에 대한 불만이 플랫폼업체를 향하게 됩니다
이용수수료를 판매자 소비자 반반 나누고
배달비를 소비자 부담으로
바꾸면 되자않을까 합니다.
배달앱 없었다면
자영업이 더 잘되었을까요?
없었어도 광고비 배달비는
들어갔을거고
배달앱으로인해
홍보및 접근성이 좋아져서
시장이 늘어
더 이득처럼 생각됩니다만
당사자가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
전화해서 배달 시켜도 되는데, 앱으로 배달하는 심리는 뭐에요?
전화하는 것도 그렇게 귀찮은가요?
그럼, 앱대신에 문자로 배달하면 되지 않나요? 수수료가 그렇게 아깝다면서..
어차피 메뉴 같은 거는 네이버나 카카오 지도에서 다 찾아볼 수 있는데, 배달 앱으로 배달 시키는 이유가 공감이 잘 안되서요.
참고로 저는 배달로 음식을 잘 먹지 않을 뿐더러, 가끔 먹더라도 대부분 전화해서 배달 시킵니다.
어플 사용하시는 분들은 쿠폰때문에 하시더만요....
그게 다 음식값에 녹아드는데....
그리고 플랫폼을 안쓴다고 혜택을 따로 주는거도 아니고, 전화 주문 시 수수료만큼 빼주는 가격으로 해주지도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