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알고리즘의 안내로, 스튜디오 오재나 라는 채널에 김재환PD라는 사람이
설명한 동영상 내용이 맞다면,
이제 백종원이란 자는 방송 Out이고, 지역축제컨설팅을 통해서 식자재유통하려는 것도 접어야 할 것 같네요
한창 회자됐던 예산축제에서도 유통기한을 넘긴 식자재를 유통시켜서 축제때 방문한 사람들 입에 들어가게 하고,
양심은 개나 줘버렸네요....
그동안 백종원 유튜브 채널에서 나름 음식만드는 것이나, 지역 방문하면서 노포 소개하는 거
좋게 봤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나저라 김재환PD가 영상 중간에 "식약처, 지역공공기관"은 뭐하고 있냐고 하던데
지역같은 경우엔, 국민세금인데 눈먼 돈처럼
현재도 더본코리아에 퍼주기 하고 있나보군요....
신문고나 이재명 유튜브 게시에 올려 "지역축제에 더본코리아를 쓰게 된 과정부터 세금규모"까지
싹 다 조사해봐달라고 하고싶네요. 참.....씁쓸합니다.
기초지자체와 기초의회, 해당지역의 권력 구조를 알면 지역의 각종 문제가 반복되지만 해결되지 못하는 이유가 이해됩니다.
임박수준이면 욕안먹어요,
1-2개월 지난 폐기해야할 음쓰를 돈까지 받고 처리한거죠.
더본에서 고소한다고 했다가 환영한다니.취하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겨봤자 사실적시 명예훼손일께 빤하니까오
방송사들도 그냥 홀딩중이죠
맛없고 짜고 맵고 해서 단체로 끌려가는거 외엔 절대 안가거든요
커피도 잘 안마시지만 음료마실때도 메가 가면 갔지 빽다방은 안가게 되더라구요
애초에 제겐 백종원은 방송이미지로 프랜차이즈 장시하는 사람이어서 맛집 이미지에 요리 연구하고..그런게 이상해보였어요
음식 프차는 결국 보편화된 맛에 단가싸움인데... 중요한건 백 프차는 하다못해 맛이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였구요
본질적으로 문제가 있던걸 방송의 힘으로 가려왔던 거라면 결국 터질게 터진거라 망해도 이상하게 보이지도 않습니다
위생이나 안전은 아예 알수 없었다는게…
백종원 빼고 다시 원상복구 하면
더 나아질까요 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아지긴 힘들겁니다.
대신할 다른 업체가 들어오지 않으면 원래대로
떡볶이 한컵에 만원 하는 지역축제가 되겠죠.
그랬는데, 백종원 까는 영상으로 백만이 넘네요.
백종원 공항서 만나서 첫 질문이
“프랑스 왜 비밀로 다녀왔나요?”
???
본인의 주장만 유튜브에 해대고 있는데, 다 믿어야 하나요?
백종원씨 문제랑 별개로 그 피디의 논조나 어투도 결코 정상적으로 보이진 않더군요.
김재환 감독은 MBC교양출신 다큐감독입니다,
만들었다는 영화가 박정희 고발, 이명박고발, 개신교고발, 한글배운 할머니들 다큐 이런건데요
관객수 단순비교로 의도가 있다는 분석은 맞지 않아 보입니다.
원래 방송인들이나 기자나 화제되는거 좋아하고
자기가 발굴한거나 만든게 대박터지면 당연히 좋죠.
화제성 좋아하는게 문제가 아니에요 내용이 사실이냐 아니냐가 중요하죠.
현재 보도한게 치명적인게 많습니다. 그냥 나빠보이는 편집이 아니라
건축자재, 농약통을 식기에 사용, 위생관리가 전혀 안됨
원산지 & 함량 엉터리 표기가 한두사례가 아님, 블랙리스트,
곰팡이 빵, 더본갑질 의혹있음
지역축제 편법 입찰, 유통기한 지난 식자재 납품 및 사용
이것중 한두가지가 거짓말이라도 PD는 고발받고 감옥가든 하는게 맞고요
몇가지만 사실이라도 방송은 당연히 그만두고 처벌받아야죠.
사실 제일 약한 원산지 표기도 국산표기하고 외국산썼으면 실수로 한번정도면 몰라도
여러개가 터지면 고의로 사기친거나 마찬가지죠 백종원이라 욕 덜먹은게 맞죠.
사진만 아니고 썼다는 걸 올려야죠.
너무 티가나요. 이영돈 냄새도 나구요.
백종원을 까기 시작하니 조회수가 백만이 넘고 달달하죠.
이 감독은 이제 목적보단 돈벌이 수단이 되었다고 보입니다.
사진이 뭔상관입니까 원산지 표기 위반 여러개 걸려있어요.
몇개는 현재 수사중이고 된장인가는 콩 중국산인거 인정한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 PD처럼 신상정보 다 알려진 개인이, 백종원이나 더본같은 기업체 대상으로
사진갖다 장난치면 유튜브 돈 몇푼벌고 인생털려요.
백만 조회수해봐야 돈 얼마되지도 않은데 더본은 장사접게 생겼는데 가만놔둘까요?
앞서 말했듯 내용이 사실이냐가 중요하죠. 불법을 고발했다면 조횟수 돈버는게 뭐가문제일까요
방송출연이 성장동력이었던 폰지사기식 회사였다니,
대체전략으로 지역축제를 통한 폐기 식자재를 공급하고 참가자들에게 먹이며 성장하려 했으나
이것만 막으면 끝날 것 같다는 의견이네요.
적어도 법까지 어기고 언론 마시지하며 불법을 전략이라고 하는 회사는 우리사회에서 퇴출되야죠.
수사와 처벌 그리고 무거운 과징금으로 복구불능까지 시키지 못하면 유보금으로 또 뭔 사업을 해서
국민해악을 끼칠지 모르는 걱정되는 회사입니다.
유투버들 주장하는 내용 백종원 재고떨이 곰팡이 음식 팔고 가맹점주 등쳐먹은게 사실이니까
끽소리 못하고 있는거라고 생각드네요
그동안 좋은 이미지였는데 사짜였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너무 괘씸하네요
동시에 르포전문 감독의 특성도 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인 작업이라 주관적인 시야가 많이 반영됩니다, 그 점을 감안해서 감독님의 주장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한때는 환호하고
한때는 욕하고
미디어는 대단한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사업가가 방송 고정프로에 출연해서 자기 사업을 광고하는데 상식적으로 맞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것도 그 사업가가 타겟으로 하는 시장이 영세 자영업 시장입니다.
이건 문제가 분명히 있는 거라고 봤습니다.
영세 자영업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대기업 사업가가 영세 자영업자들 컨설팅을 하는 프로에 출연해서 간접적으로 자기 사업을 홍보한다면 그 대기업의 지점이 개설된 지역 자영업자들은 경쟁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는거죠.
근데 말하면 니가 전문가도 아닌데 뭘 아냐는 식으로 욕먹었구요
근데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에서 백종원 같은 사람을 찾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뭐든 다 아는 영웅이 나타나 ... 사이다 같은 전개 중간의 디테일이나 잘못된점 이야기 하면
몰아가고 .. 백종원 같은 사람이 나타나기 좋은 환경인거죠
대한민국 국민들은 메시아 같은 정치인을 원한다고 했는데 아마 많은 사람들은 백종원씨가 메시아의 역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아니였을까요 그걸 잘 이용한 사람이기도 하구요
망가진 이미지 회복하고 지역축제같은 눈먼돈 챙기며 안망하게 만들면 그것도 능력이고
서서히 회사가 사라져간다면 그것도 운명아닐까 싶습니다.
거의 방송의 힘으로 회사를 유지시키는 느낌의 회사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