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라는 명목 하에 수구 언론들이 "북한 군인들/주민들 마음이 흔들린다"라는 말 같지도 않은 선동을 해가며
가장 질서있고 안전하게 유지되어야 할 휴전선을 전운이 감도는 놀이터로 만든 원흉입니다
심리전하겠답시고 아이돌 노래 틀고 풍선 보내고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쪽팔린 국제망신 짓 그만해야한다고 봅니다
특히 대북전단으로 선전물이나 각종 물체 보내는 행위는 사전죄(私戰罪)로 다스렸으면 합니다
대북방송, 대북전단 법적으로 금지시키고 9.19 합의 무시하고 개짓거리한 놈들 법적 처벌하고 해산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뒤로 풍선 삐라를 맘대로 날리기 시작했고 북한이 오물 풍선대응하고 무인기 날아오고 날리고 남북한 협정 파기하며 대남 대북 선전 확성기 다시달고 서로 빵빵거리고 알려졌듯이 도발안해오니 대응수칙바꾸고.. 아파치 동 서해상의 위험한지역에 포탄 미사일 훈련 원점타격 합참거부 계엄인지 계몽인지...
헌재도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습니다.
이제와서 비슷한법 만들면 헌재 판결 근거가 있는데 과연 헌재 판사들이 그때는 그랬고 지금은달라할것같지도 않고요. 첫단추가 잘못되었다해도 돌이키기 힘든 조직이라는거 검사나 판사나. 똥물에 목욕을 한번씩 시키고싶은 심정입니다. 어디 하나 정상 적인 곳하나 있었다면 계몽동자가 저짓을 안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여기 관련 자료가 있습니다.
굥놈이 표현의 자유 어쩌구해서 페지시켜 버렸죠.
천하에 둘도 없는 xxxx입니다.
안보 위기를 부를 수 있는 일이기에
국가의 엄격한 통제하에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마땅하지요
빈틈없는 법망을 만들어
개인이나 민간단체의 허가받지 않은 대북활동에 대하여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