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십계명에도 큼지막하게 써있는, 간음하지말고 도둑질하지말고 남의 재물 탐내지말고 이런건 안지켜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목사가 신인냥 하나님 내손에 죽어 하극상도 좋다해요 그냥 나랑 상관없다+사람들이 거부감가지고 눈돌리게할 외부의 적을 만든거라 봅니다.
이슬람도 솔직히 지금 개독이 하는짓하고 이슬람 테러분자들이 하는짓이 대놓고 사람만 못죽이지 뭐가 다른가요. 사랑의 종교라지만 매일 하는건 누군가를 혐오하고 욕하고 차별하기를 선동할뿐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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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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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IP 218.♡.27.102
06-14
2025-06-14 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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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 하게도...미국의 극우 기독교는 이스라엘을 무지 싫어하는 반면에 우리나라 극우 기독교의 주류는 철지난 시오니즘 기반의 기독교라 미국, 이스라엘, 구약/요한계시록의 굴레에서 못 벗어납니다. 이스라엘 건국 => 성경의 실현, 예수 재림의 전조 미국 => 자유와 복음의 동맹이자 영적 동반자 그리고 구약의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세기 12:3)라는 구절이 내포하고 있듯이 범 인류적인 윤리관과 어긋나는 편협한 이스라엘 중심의 선민사상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말이 안통합니다.
skytrain
IP 222.♡.16.161
06-14
2025-06-14 22: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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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이 필요합니다.
곰판다
IP 112.♡.222.134
06-14
2025-06-14 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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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의 취지는 이해가 갑니다. 다만 그안에 종교관련, 성소수자관련문제를 고리로 극우교회가 정치화하고 있는 점이 문제가 됩니다. 차별금지법이라 불릴만한 포괄적 법률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 다른 법률이나 지자체 차원에서 필요한 것들을 손보는 방법으로 조금씩 흡수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NORAD
IP 119.♡.39.153
06-14
2025-06-14 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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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판다님// 그렇게 누더기ㅜ법을 만들면 소용이 없습니다
오트라떼11
IP 116.♡.141.218
06-14
2025-06-14 22: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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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교리때문에 동성애를 배격하는게 아니라 동성애를 배격하는데 기독교의 교리를 끌어오는거죠.
버트
IP 119.♡.228.47
06-14
2025-06-14 22: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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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목사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여태 돈을 믿고, 권력을 믿고 살아왔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lavis
IP 118.♡.7.180
06-14
2025-06-14 22: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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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에서 개신교가 우리 사회에 이로운 역할을 한 적이 단 한순간도 없었고 돌아가는 꼬라지로 보아 앞으로도 없을 것 같네요. 리박스쿨 손효숙도 하나님 어쩌고 타령하는거 보니 구역질이 나더군요. 신이 존재한다 치더라도 그 신이 지성있는 존재라면 대한민국 개신교에는 강림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 배타성이 한국 개신교를 자멸하게 만들겁니다. 블로그 대문에 한국교회 회개하라고 되어있던데, 글쓴분부터 회개해야 할거라고 봅니다. 예수가 지금 있었다면 동성애자를 정죄했을까요? 글쓴분께서 믿는 신은 구약의 신입니까, 신약의 신입니까? 개신교 교리에 따르더라도 구약의 낡은 법은 신약의 "네 이웃을 사랑하라"로 완전해진 것 아닙니까? 왜 이웃을 감싸주고 사랑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자꾸 판단하고 정죄하려 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인들에게 동성애를 인정하라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동성애자들을 이해하고 포용해주라는 것이죠.
방방뛰리
IP 182.♡.63.32
06-22
2025-06-22 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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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라서 그런가 블로그의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런데 정교분리가 헌법에 명시된 국가에서 사회적 약자를 보호 하는 입법 활동을 하는데에 종교적인 해석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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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른 죄들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동성애에만 급발진 하는지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가령 불법을 저지르는 악덕 고용주가 기독교인일 확률이 동성애자가 기독교인일 확률보다 낮아서 그런걸까요?
뉴스에 흔히 나오는 성범죄를 일으키는 목사님의 죄가 동성애보다는 급이 낮은 죄인지 ...
정작 십계명에도 큼지막하게 써있는, 간음하지말고 도둑질하지말고 남의 재물 탐내지말고
이런건 안지켜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목사가 신인냥 하나님 내손에 죽어 하극상도 좋다해요
그냥 나랑 상관없다+사람들이 거부감가지고 눈돌리게할 외부의 적을 만든거라 봅니다.
이슬람도 솔직히 지금 개독이 하는짓하고 이슬람 테러분자들이 하는짓이 대놓고 사람만 못죽이지
뭐가 다른가요. 사랑의 종교라지만 매일 하는건 누군가를 혐오하고 욕하고 차별하기를 선동할뿐
이스라엘 건국 => 성경의 실현, 예수 재림의 전조
미국 => 자유와 복음의 동맹이자 영적 동반자
그리고 구약의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세기 12:3)라는 구절이 내포하고 있듯이 범 인류적인 윤리관과 어긋나는 편협한 이스라엘 중심의 선민사상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말이 안통합니다.
동성애를 배격하는데 기독교의 교리를 끌어오는거죠.
신이 존재한다 치더라도 그 신이 지성있는 존재라면 대한민국 개신교에는 강림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 개신교인들에게 동성애를 인정하라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동성애자들을 이해하고 포용해주라는 것이죠.
그런데 정교분리가 헌법에 명시된 국가에서 사회적 약자를 보호 하는 입법 활동을 하는데에 종교적인 해석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