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해 모든 부처에 예방과 사후 처벌 대책을 지시한 가운데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다.
14일 강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강화군민 A 씨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 강화군 양사면의 한 밭에서 북한에 보내는 대북풍선을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다.
이 풍선에는 북한을 비방하는 문구 등이 담긴 유인물과 과자, USB, 책자 등이 발견됐다.
경찰은 민간 단체가 해당 대북전단을 보낸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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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엄연한 간첩법에 접촉될 가능성 있써요.
북한하고 전화나. 서신을 주고 받는것도 안되는데 대놓고 저런걸 보내는건 의심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