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새벽 강화도에서 민간단체가 북한 지역으로 전단을 살포한 것이 확인됐다"며 "이재명 정부는 접경지역 주민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고,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는 불법적인 대북전단 살포는 중단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대북전단 살포 시 입장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반한 데 대해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모든 관련 부처에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해 예방과 사후 처벌 대책을 지시했고, 정부는 신속하게 대처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오는 16일 통일부 주관으로 유관 부처 회의를 개최해 종합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라면서 "오늘 살포를 진행한 민간단체와 개인에 대해 관련 법령 위반 여부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붙잡아서 강력 처벌해야합니다. 다시는 저딴 짓 못 하도록
남북관계 불안 조성자들이니, 경제사범이기도 할 거 같네요.
저 민간 단체는 뭘까요? 외환세력같은데 싹다 잡아들여서 감빵에 쳐 넣든지 벌금을 쎄게 메기든지 해야 될듯 하네요.
미국 극우들에게 돈 받아서 저런 짓 하는 곳이거든요.
한국과 북한의 전쟁 장사로 돈 버는 세력들이 돈 주는 곳이니 아주 달려들어 하는 곳이죠.
그 전쟁장사에 극우 개신교들도 연결 돼 있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막는 건 당연하죠. 이번에 아예 씨를 말려야 합니다.
그러면서 확성기 중지시켰다고 떠들겁니다
지적으로 전쟁을 유도한 증거가 나올것 같아요.
내란동조및 외환죄로 중형처벌다능할듯요
지금까지 우리가 북한을 도발하고 있었던 건가요?
하여튼 약자한테 개 쎈거
빨갱이 친일 매국 이익집단의 종특이네요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하는 일본것들 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는것들이
빨랑 대마도나 가지고 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