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업자들이 강남 뛴다고 부동산 다 폭등 할것처럼 바람몰이 하는데요.
23년도부터 바젤3로
앞으로 부동산 가격은 철저히 경제성장률로 제한된다고 했습니다.
가계대출은 기업대출 범위로 국제적으로 제한됩니다.
어떤 정권이 들어와도 이를 못바꿔요.
고로 부동산은 물가와 성장률에 연동되어 완만한 상승을 하게 된단 의미 입니다.
이를 위해 DSR 3단계가 6.1일자로 시행됩니다.
DSR 3단계의 본질은 변동금리 대출을 막은겁니다.
앞으로 금리가 떨어져도 저금리 대출은 없단 의미이며,
집을살때 고정금리 비싼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는
앞으로 부동산은 완만하게 상승하므로
대출없이 집을 사면 이득이나,
대출많이 끼고 집을사면 손해 라는 소리 입니다.
이 현상이 23년도부터 한국에서 벌어져
고가 주택은 계속 오르나
저가주택은 바닥찍고 맥 못추는 이유 입니다.
국제적으로 일부러 이렇게 설계한겁니다.
아까 적으신 글과 이 글의 내용이 뭔 차이가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굴당에서 이미 유명하신 분이세요..
미리 부동산의 정학한 상황을 알려 약처 놓는겁니다. ㅎㅎㅎ
흔히 이야기하는 강남3구, 특정 비싼 지역, 수도권내 대부분이 선호하는 신축에 속하는 아파트는 대출규제를 아무리 해봐야 오릅니다.
왜 오르냐? 돈 많은 사람(수요)이 비싼 아파트(공급)보다 많습니다.
그럼 어떤 결과가 나오냐? 지역별 집 값에 빈부격차는 더욱더 벌어질이며, 지방부터 서서히 슬럼화 되갑니다.
결론은 대출규제 가지곤 집 값 못잡고 빈부격차, 지역격차만 부추길 뿐입니다.
이미 문정권에서 전세계에 전례도 없는 대출규제를 했는데도 어떻게 됐는지 이미 결과와 결론이 나왔습니다.
한때 클리앙에서 바젤 운운하면서 집값이 어떻니 저쨌니 하는 사람들도 싹 없어진 이유가 있는거죠.
문정권때는 15억이상 대출 0이였습니다.
바젤3을 운운할 이유가 없죠.
이미 문정권때 바젤3보다 더 강력한 대출규제를 했는데 바젤3을 이야기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는지요?
문정부때랑 지금이랑 대출규제 차이를 잘 아시는거 같은데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검색해봐도 잘 모르겠어서요 ㅎㅎ
본인 대출 얼마나오는지는 평소 알아두세요.
그거 모르면 계약금 날려요.
+ 부동산으로 수익률 얼마나 내보셨나요?
+ 그거 알면 속아파요, 모르고 사는게 좋습니다.
옛날에 강남아파트가 500만원이었어요. 아니 그이전엔 물차는 아무도 안사는 버려진 땅이었군요.
강남아파트 500에 사셨어요?
부동산 수익은 알아서 뭐해요
독창적인 주장을 자주 하시는데, 파고들때마다 말을 흐리시잖아요.
검색이나 하라느니.
수익률요? 혹시나 뭐라도 있으신가 해서 여쭤보는거에요. 진짠가 싶어서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왜 댓글 다세요?
문정권때랑 현재랑 대출 정책이 어떻게 다른데요?
주장은 23nq5lp님이 하시는 거지 제가 하는게 아닙니다.
맨 앞에 말했는데 뭘 자꾸 물어봅니까.
그 이상은 찾아서 알아보세요.
그래도 23nq5lp님에 대해 한가지 더 알게 된 거 같아 뿌듯하네요.
’강남 아파트 500만원‘ 부럽습니다~ 담번에 또 뵈어요.
언제나처럼 도망 가시는거죠.
문법까지 틀려가면서 막댓에 목숨거시는거 보니 찡하네요 ㅜ
막댓 맛있게 드세요~ 다음 글에서 뵈어요ㅋ
1. 비젤3의 핵심 내용은 은행의 신용 및 시장 RWA(위험가중자산 = 대출 등) 산출 방식의 변경이며,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비율을 제한하는 내용은 없습니다.
2. 바젤3의 RWA 산출 방식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본문에서 주장하는 아파트담보 대출(우량담보)은, 일반적인 기업대출 보다 RWA가 낮기 때문에 은행이 바젤3의 규제비율을 준수할 때 유리합니다. 그래서 반대로 은행은 기업대출 확대를 위해 규제 개선을 당국에 요구 중입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4101812336274
3. DSR은 바젤과 관련이 없고, 정부의 정책 수단입니다.
실제로는 DSR 정책은 그냥 국내 부동산 가격 안정 및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금융위 등의 정책 기관이 만듭니다.
바젤 규정에는 DSR 관련 내용은 없기 때문에, 3단계 시행 안해도 바젤3 준수에 영향 없겠죠
내용 안읽어 보셨군요. 고정금리로 30년 대출받으면 스트레스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는 변동금리만 적용하는거라, 고정금리로 대출하겠다는 의지입니다.
그리고 DSR 3단계라는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한 DSR은 다른 나라에는 없어요. 스트레스 테스트는 시나리오 분석과 연계하여 금융기관 복원력 측정에 주로 쓰이고 개별 기관에서 대출한도 측정에 참고지표로 활용한 정도였어요. 우리나라는 가계부채를 줄인다기보다는 부동산 가격에 연동해서 LTV, DTI 및 DSR 등 미시건전성 규제를 주로 사용한 측면이 큽니다.
훈련받은 분석기법으로 부동산 시장분석도 몇년 했고 관련 자료도 많이 작성해 보았지만 향방을 예측하기란 참 어려습니다. 지나고 보면 반도 못 맞춘것 같습니다. 확신을 갖지 마시고 큰 흐름 위주로 만 따라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각 정책의 도입 취지 등도 함께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DSR은 오래전부터 다른나라에서 사용하고 있었으나, 본래 취지는 가계대출 규제이며,
국가나 시기마다 다양하게 DSR을 조절하여 가계부채를 관리하고 있으며,
바젤3 가계대출규제하는 수단이 DSR이라 관련이 없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한 DSR은 홍콩이 먼저 시작한거로 나오며, 캐나다 호주도 시행하는거로 나옵니다.니
현직이라도 이런거 모릅니다. 맞나 틀리나 검색 하고 글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