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많이 와줘서 인천마약사건 관련 영상들을 몇개 봤는데
딱 느낌이 오는게
윤석열 한동훈 앞세워서 마약과의 전쟁으로 국내 마약 유통조직들 일망타진하고
말레이시아에 있는 남동생을 중심으로 한국 유일의 마약 유통망로 독점하는 형태로
일종에 마약왕을 꿈꾼게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윤정부가 마약과의 전쟁 할때 좀 뜸금 없다 생각했었거든요
참 건희 여사는 바쁘게 사는게
주가조작으로 돈도 벌고
부동산 투기도 해야하고
힐건희도 꿈꾸고
통일대통령도 꿈꾸고
마약왕도 꿈꾸고
참 할머니가 욕심만 많아서
대한민국 역대 최악의 악녀 같습니다
아님 조카들을 위해서? 흠
서울을 필라델피아로 만드려 했나 보죠..
게다가 마약수입은 호구같은 남편이 대통령일때 아니면 못하는거죠.
그게 계속 현실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에스코바르도 마약으로 번 천문학적인 돈으로 정권을 잡고 싶어 했거든요.
어쩌면 나르코스도 열심히 봤겠군요
역사적으로 유명하죠... 마약왕이 되면, 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