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외할머니께서 해주시던 토마토 설탕 절임입니다. 요새는 혈당 관리하느라 안먹고 있지만 오늘은 해먹고서 운동을 빡세게 해볼까 싶습니다 ^-^ 윤석열 때문에 마음 어지러울땐 생각도 안나더니 마음이 편안한 요즘엔 별의별것이 다 생각나네요 ^-^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