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포옛 감독 들어오고 전북이 리그를 장악하고 있는데,
전술도 전술이지만
식단관리와 체력훈련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죠.
그 식단 관리를 거스 포옛감독 아들이 맡고 있는데....

"얘들아 먹어야지? 먹어..."
효과가 좋은거 같군요.
거스 포옛 감독 들어오고 전북이 리그를 장악하고 있는데,
전술도 전술이지만
식단관리와 체력훈련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죠.
그 식단 관리를 거스 포옛감독 아들이 맡고 있는데....

"얘들아 먹어야지? 먹어..."
효과가 좋은거 같군요.
물면 잡아 뜯습니다. 잘보고 무세요. 대화를 합시다.
어찌보면 기본중 기본이 아닌가 싶은데 다른 팀들은 어떻길래 식단이 화두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해외 프로 팀들보면 식단 철저하다고 하면 걍 그런가 보다하지 딱히 대단하다고 하진 않잖아요.
전술이야 훈련에 어떻게 적용할것인지는 말그대로 정보와 수준 차가 있으니 해외 유수의 팀을 따라가기 어렵다고 보는데요, 식단이 그정도인지는 모르겠어요.
전북 사정을 모르니 확실한 건 아니지만 제 생각엔 아마.. 선수 각 개개인별로 체질분석 하고 그에 맞게 식단을 따로 짜준 게 아닐까 싶습니다.
조코비치 87년생입니다.
그래나 저래나 대단하고 goat임에는 변함 없지만..
/Vollago
/Vollago
그 뒤로도 A매치 휴식기 이럴때 체력훈련 시킨다고 하더군요.
체력이 되야 일단 90분 풀타임으로 뛰고 남는 힘으로 기술이든 공간으로 가는 움직임을 하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런게 K리그 다른 팀에게도 영향이 가고 전체적인 수준도 높아지고 결국 국가대표팀도 좋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당장 전북 이적하고 잘하고 있는 전진우 선수도 포옛이 잘 잡아주니 잘하고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했죠.
식단이 중요한 게 벵거 감독이 처음 아스날 왔을 때 처음 실시한 게 식단관리였고.. 노장들 선수 수명도 늘렸죠.
채식으로 바꿔서 퍼포먼스 나락간 선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