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패배에도 느긋한 국민의힘… "개혁 의지 있긴 한가" [기자의 눈]
5시간전
...
"의원님들에게...
...
반성하고 변화할 의지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연신 고개를 저었다.
의원총회가 끝날 때마다...
....
....
샤이...보수들이....
선거...때마다...
당연히...
국짐당을...찍어줄거라고....
믿기..때문에....
김거니...디올백....다이아목걸이...
건진법사....현금.뭉치..5000만원...
명태균...여론조작...
한밤중에...대권후보...강제교체...가..
계속....
빵빵....
터지든..말든....
자기...갈길을...
계속...갈거라는...요...
국짐당의....
구태와...
비리는...
샤이보수들...
덕분에...
영원히...계속...될거라는..요??
으로 이번 선거는 말아 먹었다
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원내대표의 말처럼 시간끌기
에 지나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어차피 그짝 다이묘들은 자기 자리
지키기가 정권 수호의지보다도 중
요하지요.
반성과 개혁 그리고 변화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당입니다.
오히려 변화하면 죽는다고 생각할듯 ㅋㅋ
헛짓거리못하게 정당지원금 조금씩만 줘가며 말라뒤지도록 유지하는것도 방법이겠지만 그꼴은 못보겠네요.
누군가 득을 위해 정치를 시작하고싶다면 너무나 이상적인 정당이지 않을까요.
삶은 개구리 증후군 보는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거죠
바쁩니다.
당권 싸움 하느라.
다음 총선에서는 좀 걸러내야....
잘하지 못하면 표를 못받는다는 두려움이 있어야 유권자를 위해서 노력하고 쇄신할텐데.
내란을 일으키고 개판쳐도 뽑아준다면 선거와 민주주의의 의미는 어디에? ;
일단 TK부터 지선을 조지게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