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前간부, 건진에 조규홍 장관 축사 부탁 정황”
7시간전
‘건진법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통일교 측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65)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의
축사를
부탁한 정황을 파악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
(단장 박건욱 부장검사)은
통일교 전 고위 간부
윤모 씨가
2023년 2월 통일교 관련 단체 주최 행사에
조규홍
복지부 장관이
축사를 해 달라는 취지로
전 씨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단체의 위원장은
윤 씨였는데,
실제
조 장관은
영상 축사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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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복지부 장관 축사 부탁"…통일교 전 간부의 새로운 청탁 정황
14시간전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샤넬 가방과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을 전달하며
김건희 여사에게
통일교 현안을 해결해 달라고
청탁한 혐의를 받는
통일교 전 간부 윤 모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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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메콩강 부지 개발과
유엔 제5사무국 유치 등
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
압수수색영장에 적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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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꼭.....가세요...
....아멘....
조규홍 이자는 도대체 뭐하는 작자인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꿀보직으로 영전할지도 모르죠.
그리고 건보체계를 교란시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