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소리를 듣겠다면서, 자신의 폰번호를 공개하고.
문자로 들어온 민원들을 직접 답변하면서 처리.
주요시설 모니터링하다가 우려사항이 보이면 담당자와 현장에 직접 가서 확인하고, 처리하는군요
윤석열 정권일때는 꼭꼭 숨겨서 안보이던 실무형 관료가 점차 들어나는거 같네요
시민들의 소리를 듣겠다면서, 자신의 폰번호를 공개하고.
문자로 들어온 민원들을 직접 답변하면서 처리.
주요시설 모니터링하다가 우려사항이 보이면 담당자와 현장에 직접 가서 확인하고, 처리하는군요
윤석열 정권일때는 꼭꼭 숨겨서 안보이던 실무형 관료가 점차 들어나는거 같네요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정원오 입니다
/Vollago
담당자분이 당일 저녁 7시경 연락와서 확인 했다고 고치겠다고 피드백 왔었습니다.
대단하시죠. ( 저녁에 연락주신 담당자분에게는 조금 미안함이. ㅎㅎ )
동작 살때 나경원 - 선거때나 기어나옴.
성동 살때 정원오 - 다방면으로 효능감 넘치는 활동과 변화 직접 느낌. 지역에 자부심 느끼게 만드심!
소중한 분입니다!
인권변호사- 작은 지역단체장 - 큰 지역단체장 - 국회의원 - 대통령
쨈프보니까, 역시 단체장출신이 행정부를 잘 다룬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또ㅡ 국회를 거치지 않으면,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가기가 쉽지 않으니...
임기중 삼표 시멘트 공장 이전 마무리되고
요즘 같이 더운때 에어컨 나오는 버스정류장에서 앉아있다 성동구 무료 마을버스 타보면 효능감 확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