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부부가 일본 료칸에 묵음
2. 화장실 가려는데 튀어나온 가시에 찔려 일본 병원 가서 가시 뺌
3. 가시 빼는데 치료비 25000엔이 나옴
4. 료칸가서 영수증과 진료명세서 등 서류 들고 병원비 청구함
5. 매니저가 제대로 된 증거 사진 부족하다면서 병원비 안주려고 함
6. 그러면서 손님한테 다마레 라고 말함. 다마레는 한국말로 닥쳐, 입 좀 다물어 라는 말임
7. 일본은 원래 그렇다면서 좀 제대로 알아보고 일본여행 하라고 막말함
8. 나중에 치료비 반액 주겠다고 하며 그것도 피해보상금이 아니라 위료비로 주겠다고 함
9. 인터넷에 지금까지 있었던 상황 그대로 올리겠다고 하니까 변호사 고용해서 재판절차 받겠다고 함
10. 그리고 이 사건의 최고의 반전

윤서인이라는점
유튜브 포함 모든 커뮤가
1~9 : 하여튼 일본놈들 ㅉㅉ
10 : 일본분들 말도 자세히 들어봐야 할듯
10: 이유가있겠지... 다들 화내지말자 유리하게 편집된거일수도있잖아?
하면서 료칸 옹호중 ㅋㅋㅋ




윤서인이라면 뭔 억지를 썼는지 모르니까요.
들어보고 료칸 잘못 없으면 의외로 돈쭐날 수 도 ....
투숙객이 윤서인이니...
하긴… 저쪽애들이 대부분 그렇죠.
한데, 3mm 정도 들어간거 가지고 저난리를 피우는것도.. 국내라면 쪽집개같은걸로 직접 그냥 뽑아내면 될텐데요..
뭐 5성급이상 특급호텔이라면 관리미비를 이유로 클레임 거는 경우도 없진 않겠지만, 저런 소규모 료칸이라면 저정도 일때문에 25만원 청구하고 클레임거는게 일반적이진 않을것 같습니다.
여튼 친일이라고 그렇게 당당하게 굴다가 저 난리를 하는걸보니 꼬시긴 하네요 역시 새는 바가지 밖ㅇ….
일본 한국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ㅋㅋㅋ
아, 료칸측 말이요.
부고 소식도 궁금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