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사법부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밀어붙이는 것은 헌법기관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
-민주당 원내 지도부가 대법관 증원법 추진에 신중을 기할까.
“대법관 증원법에 대해 법원행정처에서 나와서 반대 발언을 하는데도 강행하려는 걸 보고 ‘아직 야당에서 여당으로 모드 전환이 안 된 것 아닌가’ 생각했다. 법원을 설득하고 야당과 의견을 조율해야 한다.”
박희승 지난번 겸공에서도
대법원 반란때
아무 근거없이 법제처장이
자기 친구라고 믿으라고 해서 욕먹더니
이런 인물은 절대로 지도부에 가면 안됩니다
저 분 이번 사법부개혁에서 지속적으로 어깃장을 놓고 있습니다
판사출신 아니랄까봐 판사입장만 대변하고 있어요
대법관 30명 증원안도 법사위 올라오기로 예정된 날 못 올라왔는데
저 분 작품이라 들었습니다
중이 제머리 못깎는다는 말, 사법부나 검찰에서만큼은 딱 들어맞는 말 같습니다
다음 번 경선에서 반드시 쫓아내야 합니다
대놓고 당론과 당원의 의견에 반대하고 친정의 이익만 대변하는데
수박들 준동하게 내버려두면 결국 당전체가 수박밭된다는 거 경험으로 알잖습니까?
국민에게는 소송 할 권리가 있는건데요..
억울하면 3심이든 4심이든 가야죠
대법관이 많아지면 3심이 당연해지는게 아니라
3심이 당연하니 대법관이 많아야 하는 겁니다.
대법관이 적으면 3심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대법관들이 재판을 급하게 보고 그래서 자료도 제대로 안본다는 소리 듣는 겁니다.
사법부의 위축에 반대하는 겁니다.
또 검사출신은.. 어느 당에 속하건 검사의 위력이 축소되는 것을 반대하죠..
미국에 유학 다녀온 사람은 잠재적 미국인? 처럼 행동합니다.
중국에서 유학을 하고 박사학위를 딴 교수님은 중국을 잘 모셔야 한국이 번영한다고 합니다.
파견 끝나면 본인 업계로 돌아갈 사람들이 민주당에 충성할까요 원래 소속 집단에 충성할까요
대통령님의 동기란 것 때문이죠.
하지만 이 자가 그동안 어떻게 살와왔는지는
일반인 들은 거의 모르죠.
현재 우린, 이런 부류 자들의
현재 언행을 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 자의 언행이 순간적으로
쎄~ 하다는 느낌을 준 적이 종종 있었죠.
그걸 우린 즉각 인식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이젠 현실을 알았으니
집단 지성이 잘 작용하지 않을까요?
담 총선에 경선 통과 가능할까요 ???
다음총선에서 걸러야죠
이 시국에 조선이랑 인터뷰해서 뻘소리 날리는 전북 지역구 여당의원이라..
달래준다는 액션의 의미로 해석하신단 말씀일까요?
일단 한통속 및 팔은 안으로 굽는것 같고요..
당원주권시대에 당원들 거스르면 정리해고 대상이라 봐야죠.. 더군다나 호남의원이면 공천만 정상이면 칼 같이 잘려나갈거라 봅니다.
전통적으로 메시지 전달을 조선일보에 내는 사람은 여지없었습니다.
박희승
정성호
소방관 늘리면 화재 늘어나 안됨
군인 늘리면 전쟁 들어나서 안됨
출산 증가하면 노인 늘어나 안됨
밥 먹으면 똥 싸서 안됨
논리는 둘째 치고 그냥 정신 나간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