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프 때도 기대감 한껏올라가다가, 마지막에 트럼프의 깜짝쇼!로 완전히 나가리 되버렸는데...
요새 다시 트럼프 돌아오며 혹시나? 하는 일말의 기대를 했었습니다. (근거는 하나도 없지요 ㅎ)
근데 이번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으로 인해, 다시 나가리 될 것 같네요
김정은이 '저건 사실상 미쿡이 방조하거나 사주한 공격이고, 역시 트럼프는 믿을 인간이 아니다' 라는 확신을 가질 것 같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는 참 힘드네요
문프 때도 기대감 한껏올라가다가, 마지막에 트럼프의 깜짝쇼!로 완전히 나가리 되버렸는데...
요새 다시 트럼프 돌아오며 혹시나? 하는 일말의 기대를 했었습니다. (근거는 하나도 없지요 ㅎ)
근데 이번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으로 인해, 다시 나가리 될 것 같네요
김정은이 '저건 사실상 미쿡이 방조하거나 사주한 공격이고, 역시 트럼프는 믿을 인간이 아니다' 라는 확신을 가질 것 같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는 참 힘드네요
더구나 트럼프의 신뢰도가 급감하는게 취임직후부터 였고 전쟁도 못멈추고 워낙 이러쿵 저러쿵 이슈도 많아서 트럼프 2기 파악은 북한이 이미 끝냈을것 같습니다.
남북미 평화협정 외교관계 수립될 줄 알고 중국 손절할 생각도 했는데 트럼프가 싱가포르에서 뒷통수치고
우리는 국회랑 미국이 막으니 아무 것도 못하고 김정은은 그거 폭파 안했으면 자국에서 윤석열 취급 당했을 겁니다
환승 연예하려다 실패하고 전애인한테 돌아가려면 싸웠다는 표시라도 내고 예전 사진 다 지울 수 밖에요
지금 이란 문제는 오바마가 핵협상 타결 시켜 놨는데 나가리 시키더니
지금은 배째라 또는 배째줄까 모드로 완전 대혼돈의 시대로 만들어 놓은 빌런 그 자체.
인간이하인성이죠
대만 탈환전을 목전에 두고 있는 중국 입장에서 북한은 한국군을 묶어둘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고요.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을 돕고 있는데 한국, 미국이 눈에 들어올 리 없지요.
트럼프가 항복문서 들고 북한에 들어가기 전에는 꿈쩍도 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