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 반발로 '못'쓰는 경우가 아니라면........
예컨데 전 북한이 저 상황이 됐을때 북돼지가 쏘지 않을거란 기대를 하지 않거든요...?
지도부가 숙청 당할 수준인가 = 거의 그렇다
이대로 당하면 나라의 팔다리가 잘리는거다 = 거의 그렇다
앞으로 영영 적국에게 지고 들어가는 거다= 거의 그렇다
.......일단 지도부에서 쏘자라는 미친 짓을 안할거라 믿는게 너무 도박 아닌가요?
물론 그렇게 되면 어떤 종말이 있을줄은 알겠는데...
어차피 망할거고 어차피 숙청대상인 느낌인데 최고결정권자 라인에서 극단선택 할 확률이 30%이하라고 보는거라고? 아니 5%도 미만이라 봐야 이정도짓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미국 이스라엘이 왜 이런 미친짓을 하는지 + 이란은 왜 안쏘는지 의문이에요.
이란은.... 아마도 물리적으로도 그냥 못쓰는거 아닌가도 싶네요 그래서.
그런 숭고한 이유라면 이스라엘보다 나은 인간들이네요. 이란은 몰라도 북쪽에 대해 그런걸 믿진 않아서말이죠.
외교적으로 선제공격 당한 피해자라는 작은 명분마저 다 날리기 때문 아닐까요
핵을 못쏘는 이유중에 애초에 핵무기가 없는건지 아니면 핵탄두는 있는데 이걸 날릴 방법이 없다던가...뭐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서 실행을 못할걸 염두하고 죽도록 패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위에분들 댓글처럼 정말 인본주의적으로 핵은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위협이고 쓰는건 선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안날리는 걸수도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란이 그런 인본주의적인 지도자를 지닌 나라 같진 않습니다..
2. 날리면 성공하든 실패하든 우린 멸종이다.
3. 실패하면.정말 대대손손 이지역전체가 피해를.입고 욕받이가된다
4. 이스라엘의 막강한 첩보와 기술과 공격력에 이미 멘탈나가서 뭘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
이중있지않을까요
확실히 끝낼 수 있지만 자신도 확실히 끝납니다.
러시아가 10조원 상당으로 털리고도 드론 날리는거 보세요.
그리고 농축 우라늄 처리 시설 때린걸로 봐서는 아직 없을 수도요. 사전 차단
핵농축은 80%대에 근접했다고 하지만 정작 발사체가 실물로 드러난 적이 없죠
저걸 쏘는 순간 이란은 전세계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겠죠. 자신들의 명분이야 어찌되었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보복용으로 핵을 사용한 것이니... 역사에 박제되는거죠. 그나마 있던 우호국들도 아마 싹 사라질 겁니다.
물론 쟤들이 가지고 있든 아니든...
조금 길지만 아래 글에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ranto28&logNo=223898253542
핵을 쏜다는 건
폭탄 깔고 앉아서 적을 기다리다가 자폭하는 거랑 같죠.
국민과 나라 전체가 전세계의 공공의 적이 될 겁니다.
나라를 자폭시키는 꼴입니다.
핵쏘는 순간 전세계 vs 나 되는 거죠.
그래서 북한과 전쟁하는 것도 멍청한 짓입니다. 재래식 무기로는 남한이 당연히 이기겠지만, 패배 직전의 북한이 무슨 짓을 할지는 모르거든요. 전쟁해도 적당한 선에서 종전해야합니다.
일본 군부조차도
화학무기는 쓸 생각을 못했습니다
썼다간 바로 미국으로부터 가해질
보복이 두려워서였죠
이란은 핵이 있다 해도 못쓸거라고 봅니다
2. 너무 빈약하고 수가 적어서 되로 주고 말로 받을 수가 있다.
핵포함 자하드 선포하면 미국도 못 말리는 상황이 올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