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이크로 매니징이 늘 좋은 건 아닙니다만
행정 경험으로 시작해서 정치인이 된 양반이라 그런지
확실히 남다르네요.
앞으로 모든 대통령은 시장이나 도지사 경험은 해 보고
도전 했으면 합니다.
유권자들도 그 부분에 가산점을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뉴스 볼 때 마다 차원이 다른 느낌을 받아요.
대통령이 5년 내내 지금처럼 마이크로 매니징을 할 순 없겠지만
초반에 이런 행보들이 공직기강 확립이나
이 영상을 보는 공무원들들도 느끼는 게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체적인 공직 문화개선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구요.
물론 공무원 분들 힘드시겠지만
신상필벌를 확실히 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서 노력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제 행정직경험 없는 사람은 대통령으로 안 뽑을 겁니다 ㅋ
감사합니다.
사람 자체가 다른 겁니다. 비교 불가입니다.
일반화할 수가 없지요.
아예 해당사항이 없는 사람들인데
제가 오독했고 틀렸다면 님 말씀이 맞습니다.
본문에 민주당에 민주 자도 없는데요
그래야 능력으로 검증도 받고 하죠.
출근하는 척, 빈 차로 보내라..
아주 꼼꼼하게 마이크로 매니징 했었잖아요..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의 뛰어난 행정력을 맛본 국민들이
다음 대통령도 행정력이 검증된 인물을 원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대권을 노리는 정치인은 이제 행정능력이 좋다면 매우 큰 매리트가 될겁니다
대부분 지자체장은 노답입니다.
결국 사람마다 케바케 인 겁니다 이재명이 특이 케이스 구요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통령 된다고 생각하면 끔찍 하네요
광역단체장 평가순위로 줄 세워봐도 대통령 감 찾기가 상당히 어렵다는게 느껴지실 겁니다
이장, 군수, 장관, 도지사, 국회의원 다 해본 사람입니다
당장에 차기는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그 이후에는 실무가 검증된 사람에게 행정부 수반을 맡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관념과 실제는 확실히 차이가 있거든요.
실무능력을 갖추는 것은 어찌보면 대권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기본 소양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행정 추진하시니 제대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도지사 등의 선출직은 아니라도 비서관, 장관, 총리 등을 하면서 경험하는 것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보통 지자체장이 행정 하나하나 알고있지 않고
본인한테 표 되는 부분만 관심갖죠.
그 관심도 행정절차라던가 이런게 아니라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되게하라는 압박만 줄걸요.
모든것이 망가져 있는 대한민국의 이 시기에
이재명이 대통령이라는게 그저 하늘의 뜻입니다!^^
올바른 사람이 적재적소에 인재 쓰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