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86세대가 한 해 더 60대에 진입하고
69세가 70세가 되었다기엔
너무 천지개벽 수준으로 변화했는데요
왜 윤 정권 2년 겪고 치른 총선에서는 꿈쩍도 않던 60대가
25년 대선에서는 이렇게 바꼈는지 의아하네요.
계엄 한 단어로 설명할 수 있긴 한데.. 그게 그 정도였나요?
총선 때도 압도적 몰표인 60대 민심 돌릴 만큼인건지 궁금하네요.
그럼 총선 때는 뭐가 좋아서 국힘 몰표 찍으신건지..

단순히 86세대가 한 해 더 60대에 진입하고
69세가 70세가 되었다기엔
너무 천지개벽 수준으로 변화했는데요
왜 윤 정권 2년 겪고 치른 총선에서는 꿈쩍도 않던 60대가
25년 대선에서는 이렇게 바꼈는지 의아하네요.
계엄 한 단어로 설명할 수 있긴 한데.. 그게 그 정도였나요?
총선 때도 압도적 몰표인 60대 민심 돌릴 만큼인건지 궁금하네요.
그럼 총선 때는 뭐가 좋아서 국힘 몰표 찍으신건지..
돼지한마리가 나라를 얼마나 말아먹었고 직접적으로 삶에 어떤 피해를 끼치는지
먹고 살기 팍팍하잖아요
개인적으로 첫 후보 때는 개인 토지의 공유화, 주택의 국가 소유등 당 후보때 했던 발언들이 어르신들이 보기에 공산화로 보이는 것들이 있었고 그게 아직 머릿속에서 지워 지지 많았었습니다. 그러니 찍을 후보에서 배제 1순위가 되었죠. 그 당시 노인분들께 들었던 얘기가 그가 되면 공산주의 된다였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공산에 대한 발언이 없는 후보를 지지하셨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이쪽은 또 말씀하신대로 일도 못해, 남자답지도 못해, 일생을 열심히 살아온 그분들이 보기에도 참 못한다는 느낌이 들정도였던거죠. 마지막에 결정타도 날려주고요. 위에 노인분들 조차 그냥 가만히나 있지 왜 그런 짓을 해서 이 난리를 만드냐고 타박하실 정도였거든요.
그리고 이 70년대 중후반 세대부터는 유신독재에 저항하면서 동시에 전태일의 평등 이념을 추구하던 세대이기도 합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일정 부분 보수화했지만 여전히 젊은 날 살인 절대 권력에 저항한 기억과 인간평등의 세상을 희구하면서 얻은 희망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 세대입니다.
60대 말부터 70대 초중반과 60대 중반 이하는 매우 다른 세대입니다.
코로나때 문정권 지지율빠진게 넘 오랫동안 모임등 규제한게 큰 이유죠 자영업 타격으로 등돌림
출구조사 보니 50 60이 베이비붐 세대라 당분간 민주당이 어지간해서는 질수 없는 구도네요.
저 시기에 그거 하나 밖에 없어요
이대남 현상도 입시 취업 상대적박탈감 등 가장 힘들때 대통령이 민주당이었다는게 가장 크겠죠.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있는자들의 잔치인대 20대는 그런 수혜를 받기가 어렵죠. 저출산이라 부모의 재력으로 인생이 결정나기 쉽구요.
80 90년대 민주화운동 한 세대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