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13일 여권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지시는 국무회의에서 외교안보 부처 업무보고가 이뤄지는 과정 중에 나왔다고 한다. 3월 서해와 지난달 동해에서 표류하다 한국으로 넘어오게 된 북한 주민 6명은 각각 서부(2명)와 동부(4명) 정부 시설에 체류 중이다. 이들 모두 귀북을 희망하지만 현재 남북 연락 채널이 2023년 4월 이후 끊긴데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관할하는 유엔군사령부의 연락 시도에도 불구하고 북측은 송환 관련 확답을 주지 않고 있어 송환이 이례적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판문점 송환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이들을 해상으로 보내는 방안 등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연락채널을 통한 소통에 나서거나 북한 주민 6명 송환을 전격 수용한다면 남북 관계 개선 돌파구가 마련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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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고 싶어하니 가세요.
- 북한도 딱히 받고 싶어하는 분위기가 아닌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