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존윅
한국판 원펀맨?
그런데 이야기가 전혀 개연성이 없네요.
4편인가에서 이야기 이어 붙이는 거 보고 실소하고 감상을 멈추었습니다.
---------------------------------------------------------------------------------
(추가) 4편에서 적 보스가 사냥총을 들고 일대일로 맞섰는데도 맨손에 집니다. 에라잇.
총이 있었으면 미리 쓰지. 마지막 그거 들고 나오고, 그것도 제대로 못쓰고 맨손 쓰는 사람에 맞아 죽어요.
그냥 액션 타격 모습만 있는 앞뒤 문맥없는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Vollago
범죄도시는 있을 법한 액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동석의 근육량과 덩치를 생각하면 그런 파워가 나올법하다고 납득이 됩니다.
존윅도 총을 잘 쏘면 그렇게 잘 싸울 수 있다고 생각되고, 존윅 실력과 상대 적의 실력도 모두 비현실적 요소가 있어서 그러려니 합니다.
그런데 소지섭은 잘생기고 멋있지만 그 몸으로 혼자 그런 힘이 있다는 것은 어벤저스 같은 설정같습니다.
그래서 원펀맨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혼자 센놈이 나쁜놈들 현실감없이 때려죽이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