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 상품권--박근혜 윤석렬이 추진하는 종이 상품권
시꺼먼놈들이 이용하기 좋은이유는-- 자금추적이 안됩니다.

하지만 이 온누리상품권의 허술함과 정 반대의 것이, 바로 지역화폐입니다.
지역화폐는 카드로 바로 쏴주고, 기한내에 안쓰면 사라집니다.
썩렬이 지난 정권에서 세금빼먹고, 자금세탁으로 대량으로 유통된 온누리상품권의 폐해를 완벽히 차단하죠.

얼마전 국감장에서 나온 192억 대구의 마늘가게, 떠들석 했죠?

대구 1인당 지역내 총생산, 32년째 전국 꼴지도시- / 그리고 최저시금 가장 안지켜지는 도시가 바로 대구입니다.
그런데 그 대구가 "온누리 상품권 매출"이 서울보다 높습니다.
온누리 상품권은 빨리 대책마련을 해야합니다.
비루한 자들이죠. 쟤네도 뒤 캐봐야 합니다.
그나저나 지역화폐, 온누리 둘다 상점마다 최대 사용 한도를 정했으면 좋겠어요. 어느가게가 일정금액 온누리/지역화폐 결제가 도달하면 기간리셋되기전까지는 더는 못받도록 하면 좋을 것같네요.
제발 천벌을 주세요~